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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꿈나무들 모여라~' <제15기 청소년 역사문화교실>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26
'역사 꿈나무들 모여라~' <제15기 청소년 역사문화교실>
작성일 2008.07.16 조회 7,937

 

 

 

'역사 꿈나무들 모여라~'

역사문화학과, <제15기 청소년 역사문화교실> 열어

 


▲'제15기 청소년 역사문화교실'에 116명의 울산 고교생들이 참가했다.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학과장 전호태)가 지난 7월 14일 오후 7시 울산대학교 인문관 419호에서 울산 고교생 1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기 청소년 역사문화교실' 개회식과 함께 첫 강의를 열었다.

  올해 15회째를 맞은 울산대학교 역사문화학과 '청소년 역사문화교실'은 7월 14일부터 7월 24일까지 <왕의 옷과 나라의 위상> <무덤을 지키는 신상들의 옷차림새 -신라 능묘 십이지신상과 석인상을 중심으로> <옷으로 보는 우리들의 시대 -옷의 역사, 옷과 역사> <중국의 복식문화> <울산지역 삼한시대 무덤에 대하여> <울산 천곡동 토양복원 및 학교부지내 유적 -달천 유적-> <일본 긴끼 지역의 역사와 문화 -역사문화학과의 해오 답사기-> <울산 지역의 고려시대 청자 가마에 대하여> <삼국시대의 복식과 신분>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학생들이 이종서 교수(왼쪽)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종서 교수가 멀티 기기를 이용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첫 강의를 맡은 이종서 교수(울산대 역사문화학과)는 <왕의 옷과 나라의 위상>이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강의 했는데, 멀티 기기를 이용해 학생들의 주의를 끌며 생생한 역사 강의를 진행했다.





▲학생들이 필기를 하며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다.




▲학생들이 때로는 즐겁게, 때로는 진지하게 강의를 듣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참석한만큼 열심히 필기를 하거나 질문을 하는 등 강의 내내 밝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맨 앞자리에 앉아 강의를 경청한 손혜원(성광여고 2) 양은 "울산에는 울산의 역사문화에 대해 배워 볼 곳이 딱히 없는데, 울산의 역사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참여했다"며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해주니 이해가 잘 되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또 조재경(울산여자상업고 2) 양은 "교과서에서 말해주는 단적인 사건만이 아니라 생생한 역사 이야기를 듣고 싶어 참여했다"며 "마지막까지 끝까지 참석해 수료증을 받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제15기 청소년 역사문화교실'은 별도의 수강료가 없으며, 참가 학생들에게는 7회 이상 출석한 학생에 한하여 수료증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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