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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좋은책)유진과 유진
(4월의 좋은책)유진과 유진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08

책소개

 

아동의 성폭력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성장소설. 유치원 시절에 함께 성폭력을 당한 두 중심인물 '큰유진', '작은유진'의 성장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저자는 이성에 대한 고민, 세상을 뒤덮은 새로운 매체들에 대한 관심, 수다스럽고도 재기발랄한 대화 등을 통해 때로는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사춘기 소녀들의 내면세계를 섬세하게 묘사한다. 또한 동명이인 주인공의 설정, 중학교 교실에서의 우연한 해후, 상대를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또 다른 주인공의 특별한 심리 등 소설적 장치가 곳곳에 배치되어 이야기의 흥미를 더해준다. [교보문고 제공]

 

미리보기 (20page)

 

 

저자소개

 

이금이

'이 시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작가는 문단 데뷔 이후 최근에 이르기까지 펴낸 20여 권의 작품집을 통해 따뜻한 휴머니티와 진정성이 강한 작품 세계를 보여 주었다.
1962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성장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과 1985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초등 학교 <국어> 교과서에 4편의 동화가 실렸으며, 2010년에는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2편이 더 수록되었다. 대표작인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유진과 유진』 등은 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보기 드문 책들이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도들마루의 깨비』, 『꽃바람』,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밤티 마을 영미네 집』, 『밤티 마을 봄이네 집』, 『영구랑 흑구랑』, 『맨발의 아이들』, 『쓸 만한 아이』, 『땅은 엄마야』, 『싫어요 몰라요 그냥요』 등이 있다. 현재 '푸른아동문학아카데미'에서 미래의 동화작가들을 위해 동화창작을 강의하고 있다.[YES24 제공]

 

 

추천사

 

김혜정(영어영문학과 영어영문학전공)

유진과 유진!

제목만 들으면 왜 똑같은 이름을 두번이나 반복했을까

궁금하실텐데요^^*

 

이 책은 두명의 유진이의 관계속에서

일어난 일들을 쓴소설입니다.

 

우리가 어렸을 때

이름이 같은 학생이 한 반에 있으면

큰 유진, 작은 유진이라고 불렀던 기억이 다들 있으실텐데요.

 

이름은 같지만

성격은 너무나 다른

하지만 한 사건속의 중심인물인 큰 유진과 작은 유진의 이야기입니다.

 

성장소설이라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다루고 있는 아동 성폭력이라는 주제만큼은

사회를 비난하고 있는 소설입니다^^* 강추합니다!

 

 

한 줄 댓글

 

문연옥

작년에 이 책을 아동복지 과제로 읽었었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정말 유진과 유진.. 이름은 같지만 전혀 다른 삶을 살았죠, 잘 읽히는 책이지만 그 주제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김희찬
가볍게 읽을수 있는책이라니 한번 사서 읽어봐야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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