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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좋은책] 나무
[10월의 좋은책] 나무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2

책 소개

 

『개미』『뇌』로 잘 알려진 베르베르의 소설집. 이 책은 9쪽에 불과한 「사람을 찾습니다」등 10~20쪽 분량의 짧은 단편들을 모아 두었다. 다른 행성 과학자 눈에 비친 '야생인간'의 관습을 다룬 「그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자」, 유전자 조작을 거쳐 애완용으로 거듭난 사자들을 줄에 매어 끌고 다니는 상황을 설정한 「그 주인에 그 사자」등 다양한 단편소설들을 만날 수 있다.
작가의 본령인 '인간 세계에 대한 과학적이고 시적인 통찰'은 여전하며, 더욱더 완숙해지고 유연해진 필치를 보여 준다. 관습적인 사고방식을 탈피하고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스무 개의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무』라는 제목은 여기 수록된 한 이야기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은유하고 있다. [교보문고 제공]

 

미리보기(20 Page)

 

 

저자 소개

 

베르나르 베르베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이다. 1961년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별들의 전쟁] 세대에 속하기도 하는 그는, 고등학교 때 만화와 시나리오에 탐닉하면서 만화 신문 [유포리Euphorie]를 발행하였고, 이후 올더스 헉슬리와 H. G. 웰스를 사숙하면서 소설과 과학을 익혔다. 대학 졸업 후에는 "르 누벨 옵세르 바퇴르"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회의 개작을 거친 [개미]를 발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에도 세계 밖에서 세계를 들여다보게 하는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자를 다룬 [타나토노트], 명상을 통해 자기 내면세계로의 여행을 안내하는 [여행의 책], 인류 진화의 수수께끼를 본격적으로 탐구한 과학 스릴러 [아버지들의 아버지], 천사들의 관점을 통해 무한히 높은 곳에서 인간을 관찰하고 있는 [천사들의 제국],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우리의 상식을 깨는 [나무], 희망을 찾아 거대한 우주 범선을 타고 우주로 떠나는 14만 4천 명의 이야기 [파피용] 등으로 짧은 기간 내에 프랑스에서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작가 중의 한 사람으로 자리를 굳혔다. 그의 작품들은 이미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1천 5백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추천사

 

조선해양공학부 권판석

개미, 뇌 등 국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온 베르베르의 신작이다.
작년에 프랑스에서 발표된 후 곧바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베르베르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그의 본령인 인간 세계에 대한 과학적이고 시적인 통찰은 여전하며, 더욱더 완숙해지고 유연해진 필치를 보여 주는 나무는, 관습적인 사고방식을 탈피하고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스무 개의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무}라는 제목은 여기 수록된 한 이야기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은유하고 있다. 수록된 이야기들 하나 하나가 그러한 정밀한 예측의 나무 그림을 위한 작은 가지들이라 할수 있다.


일반 사람들이 상상하지도 못할 내용을 담고 있으며베르베르 특유의 판타지 기법으로 신작이 나올때마다 기대하고 있는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내용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나무 책의 내용에 알맞는 뫼비우스 그림이 더해져상상력에 맡기기에 부족한 것들을 이미지로 표현하여 어욱 채워주고 있다.


나는 이책을 읽고 역시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있었다.사람의 피부가 투명색으로 변하고, 기계가 아침부터 밤까지 모든 일들을 다해주는 세상에서 시간이 날때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다녀온다는 자체의 신비로운 이야깃거리가 아마도 내 마음을 흡족하게 해준것 같다.

 

 

한 줄 댓글

 

김동영(사회과학부 법학전공)

일반인들과는 차원이 다른 듯한 베르베르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정희원(화학과 화학전공)

상상이란 어디까지 그 한계가 존재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보게된 책입니다 내가살고있는 이세상도 누군가가 조종하고있는 또다른 세상이라는 그런 새로운 상상 이런 새로운 상상이 우리들에겐 신선함과 즐거움을 줍니다 우리또한 새로운시각으로 세상을 볼줄 아는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김경배(총무처 시설관리팀)

가끔식은.. 좀 과하다 싶은 베르나르 베르베르 님의 상상력..흠...


이연경(영어영문학과 영어영문학전공)

읽은지 오래된 책이라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T.T 좋은 책이니 만큼 다시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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