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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좋은책] 달팽이 식당
[10월의 좋은책] 달팽이 식당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4

책 소개

 

행복을 선사하는 작은 식당의 기적!
마법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작은 식당 이야기『달팽이 식당』. 작사가 출신의 오가와 이토가 쓴 데뷔작으로 '먹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이다. 동거하던 연인이 돈과 살림살이 전부를 가지고 사라져버린 후 갑자기 목소리까지 나오지 않게 되자, 완벽한 외톨이가 된 링고는 10년 만에 어머니가 있는 고향으로 향한다. 그리고 '달팽이 식당'이라는 작은 식당을 연다. 정해진 메뉴도 없고, 받는 손님은 하루에 딱 한 팀. 손님의 취향과 인품에 대해 철저히 사전조사를 한 후 상황에 맞는 요리를 내놓는 것이 원칙인 이 작은 식당에 다양한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하는데…. [교보문고 제공]

 

미리보기(20 Page)

 

 

저자 소개

 

오가와 이토

1973년 출생. 작사가로 활동하다 2008년에 첫 소설 『달팽이 식당』을 출간했다. 『달팽이 식당』은 26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 스테디셀러가 되었고, 영화로까지 만들어졌으니 데뷔작으로서는 놀라운 쾌거가 아닐 수 없다.

 

이 맛있는 소설을 읽어나가다 보면, 작가 오가와 이토의 취미가 요리라는 점을 짐작하기 어렵지 않을 듯하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작품 이야기와 함께 자신만의 요리법들도 소개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독자들은 http://www.ogawa-ito.com을 찾아가 볼 것. 기타 작품으로 2009년 발표한 『패밀리 트리』가 있다. [교보문고 제공]

 

 

추천사

 

간호학과 조영화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

정말 간단히 소개하면 도시에서 배신과 좌절을 맛보고 고향으로 돌아온 링고가 '달팽이 식당'이라는 작은 식당을 연다. 그곳은 하루에 딱 한 손님. 그 손님의 취향 등 사전 조사를 한후 정해진 메뉴없이 손님에게 어울리는 요리는 만드는 식당이다. 처음 이 책을 들게 된것은 한창 파스타를 볼때 거기서 공효진이 원하던 가게를 꼭 닮았기 때문. 달팽이 식당의 음식은 손님의 마음을 움직이고, 주인공 링고도 많은 손님을 겪으면서 변화하게 된다.
소설을 즐겨읽는 20대 여자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같다.

 

 

한 줄 댓글

 

이연경(영어영문학과 영어영문학전공)

저는 책을 살 때, 책표지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책표지가 굉장히 귀엽네요 ^^

 

김동영(사회과학부 법학전공)
왠지 어릴 적 감명깊게 보았던 우동 한 그릇이란 책이 생각나네요....

 

백이든(중앙도서관 학술정보지원팀)

정말 좋은책일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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