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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추천도서) 원더풀
(교수추천도서) 원더풀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54

책소개

 

스웨덴을 대표하는 방송사 SVT의 뉴스프로그램 『라포르트』의 유명 앵커 울라 카린 린드크비스트. 그녀는 ‘삶을 절반쯤 살았을 때’ 희귀한 병에 걸린다. 루게릭, 정확하게는 ‘근위축성 측삭경화증’이라는 병이다. 운동신경 세포의 퇴화로 온몸의 근육이 마비되고 언어장애와 호흡곤란 등으로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린 울라 카린은, 임종에 이르기까지 일 년 남짓한 시간 동안 자신이 겪은 일상을 일기처럼 써내려간다. 이 1년간의 기록에는 시한부 인생을 살아야 했던 이의 마음속에 떠오른 순간순간의 상념들과 육체적 고통에서 비롯된 절망감, 그리고 마침내 죽음을 이해하기까지의 과정이 진솔하고 담백하게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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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1953년 스웨덴에서 태어난 울라 카린 린드크비스트는 스웨덴을 대표하는 방송국 SVT의 뉴스 프로그램 의 인기있는 뉴스 앵커이자 네 자녀의 어머니로서 삶을 행복하고 균형있게 꾸려왔다. 1988년에 처음 방송을 시작한 이후 2003년 봄까지 저녁방송 텔레비전의 뉴스 앵커로, 기자로 살아왔다. 2000년부터 2년간은 남편 올레와 두 아들 폰투스, 구스타프와 함께 캐나다에 잠시 머물기도 했다. 그녀는 쉰 번째 생일날 루게릭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고, 그로부터 1년 뒤인 2004년 봄에 세상을 떠났다. 이 책은 그녀가 생애 마지막 1년의 일상을 담은 기록으로, 코로 조절하도록 특별 고안된 컴퓨터로 쓰여진 것이다. 그녀는 점점 쇠약해져가는 몸과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기록으로 남기는 동안 삶과 죽음, 사랑, 그리고 가족에 대한 근원적이고 보편적인 질문과 대면하게 된다. 스웨덴을 비롯한 유럽과 미국 등 14개국에서 발간, 또는 발간될 예정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원더풀』. 이 책의 인세 일부는 그녀를 기리기 위해 가족들이 설립한 자선단체에 기부되고 있다. 이 책의 제목‘원더풀’은 그녀가 이생에서 남긴 마지막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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