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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좋은책] 마켓 3.0
[10월의 좋은책] 마켓 3.0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6

책 소개

 

소통과 공감이 가져오는 새로운 시대, 3.0 시장이 도래한다.
마케팅계의 대부 필립 코틀러가 돌아왔다. 저서마다 시장과 기업을 관통하는 명확한 분석력을 보여주었던 그가, 이번에는 현재의 시장을 넘어서는 '3.0 시장'이라는 새로운 화두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상품력으로 승부하던 1.0시장과 서비스와 고객만족으로 승부하던 2.0시장을 지나 소셜 네트워크와 창의력이 지배하는 3.0 시장이 도래할 것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 이 책에서는 그간의 비즈니스를 규정해왔던 1.0, 2.0 시장의 특징과 3.0 시장의 놀라운 파급효과를 개인, 기업, 국가의 관점으로 확산 시키며 이야기한다. 애플사의 창의력이 돋보이는 제품들, 세계적 기업 GE가 에코이미지네이션을 선포하게 된 배경 등은 3.0 시장의 패러다임을 쉽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예. 제품의 성능 보다는 소비자와의 소통과 공감이 만들어낼 미래 시장의 청사진을 그려본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미리보기(22 Page)

 

 

저자 소개

 

필립 코틀러

노스웨스턴 대학 켈로그 경영대학원의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 마케팅의 1인자이자 '마케팅의 아버지'로 불리며, 잭 웰치, 빌 게이츠, 피터 드러커에 이어 [파이낸셜 타임스]가 뽑은 비즈니스 구루 4위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피터 드러커 박사가 타개한 지금, 현존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사상가로 꼽힌다. 그의 연구는 영리사업뿐만 아니라, 미술과 비영리기구의 자금조달, 정치 마케팅의 분야에도 족적을 남겼다. 2002년 미국 마케팅협회로부터 '마케팅 분야 1인자'로 뽑혔고,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거장 50명'으로 선정되었다.
대표적인 저서로 [카오틱스] [마케팅 A to Z] [필립 코틀러의 마케팅 원리] [필립 코틀러 마케팅을 말하다] 등이 있다.
시카고 대학교와 MIT에서 각각 '경영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코틀러 박사는 박사 과정 이후에도 하버드 대학교에서 '수학'을, 시카고 대학교에서 '행동과학'을 연구하는 등 다방면의 연구에 매진했다.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교수 활동을 하는 동시에, 전 세계 현업에 있는 많은 경영자와 전문가들과 현실의 가이드를 만들어내는 일 역시 왕성하게 지도하고 있다. 이 책 역시 켈로그 경영대학원의 제자이자 마크플러스의 CEO인 헤르마완 카타자야(Hermawan Kartajaya)와 컨설턴트인 이완 세티아완(Iwan Setiawan)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그 기초 아이디어가 도출되었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추천사

 

경제학과 김현찬

아이폰이 몰고 온 변화의 한 가지로 소셜 네트워크를 들 수 있습니다.
싸이월드로 대변되는 한국의 폐쇄적 SNS는 어느새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개방,연결형 SNS로 대체되고 있고 그 활용범위는 집과 사무실에서 스마트폰을 타고 우리가 갈 수 있는 모든 곳이 되었지요.
SNS 열풍은 마켓 3.0 시대를 앞당겼습니다. 제조업 시장에서 한국은 브랜드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업의 사회책임이나 녹색 성장을 강조하고 있을 뿐 실정은 아직 마켓 2.0 시장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포탈 사이트를 중심으로 IT 산업에서는 이미 3.0 시장으로 접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필립 코틀러는 진화의 3단계로
마켓 1.0 시대는 제품중심의 시대, 소비자는 선택만 하는 시장
마켓 2.0 시대는 소비자 지향시대, 기업이 소비자의 이성과 감성을 을 감동시키기 위해 노력은 하지만 여전히 소비자는 수동적 타겟이라는 입장
마켓 3.0 시대는 가치 주도의 시대, 즉 소비자를 단순한 소비자로 대하지 않고 이성과 감성과 영혼을 지닌 전인적 존재로 바라보는 접근방식 -> 좀더 큰 미션과 비전, 가치를 통해 세상에 기여하는 시장
의 형식을 사용해 설명합니다.


이 책의 제목은 마켓 3.0이지만 그 내용이 의미하는 바는 마켓이 국한되지 않습니다.
취업과 진로가 막막한 학생들은 미래에 다가올 새 패러다임을 이해함으로써 앞으로 공부할 방향, 취업 혹은 창업을 준비할 방향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며 아울러 우리 사회 전반에 일어나는 다양한 정치적, 사회적 이슈들을 시대의 흐름에 연관시켜 파악하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줄 댓글

 

정성민(학생복지처 학생복지팀)

<새로운 미래가 온다>라는 책에서는 하이컨셉, 하이타치 라고도 설명했지요. 생산과 소비, 시장에 대한 1차원적 관점을 넘어서야 블루오션이 보입니다. 비교우위 뭐 이런거만 붙잡고 있어서는 보이지 않는 경쟁력이 있다는 이야기죠. 마켓 3.0은 극도로 가치중심적이고 굉장히 영적인 영역입니다. 책이 조금 어렵긴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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