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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좋은책] 냉정과 열정사이
 [11월의 좋은책] 냉정과 열정사이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31

책 소개

 

당신의 사랑은 냉정인가요, 열정인가요?
한 제목의 소설을 두 사람의 작가가 함께 쓴 장편소설『냉정과 열정사이』세트. 일본의 대표적인 여류작가 에쿠니 가오리와 아쿠다가와 상 수상작가 츠지 히토나리가 2년 여에 걸쳐 실제로 연애하듯이 써내려간 릴레이 러브 스토리이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에 간직한 두 남녀, 쥰세이와 아오이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두 작가는 최후의 순간까지도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그들의 사랑의 행방을, 실제로 사랑을 앓는 마음으로 한 회씩 써내려갔다고 한다. 한 권씩 읽어도 좋으며, 시간의 흐름을 따라 교대로 읽어나가면 더욱 애절한 소설이다. [교보문고 제공]

 

Rosso 미리보기(22 Page)

Blu 미리보기(22 Page)

 

☞ 에쿠니 가오리Rosso 도서관에서 정보보기

츠지 히토나리Blu 도서관에서 정보보기

 

 

저자 소개

 

에쿠니 가오리

청아한 문체와 세련된 감성 화법으로 사랑받는 에쿠니 가오리는 미국 델라웨어 대학을 졸업하고 1989년 [409 래드클리프]로 페미나상을 수상했다. 동화적 작품에서 연애소설, 에세이까지 폭넓은 집필 활동을 해나가면서 언제나 참신한 감각과 세련미를 겸비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반짝반짝 빛나는](1992)으로 무라사키시키부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나의 작은 새](1998)로 로보우노이시 문학상을 받았고, 그 외 저서로 [제비꽃 설탕 절임], [수박 향기], [빨간 장화] 등이 있다.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와 [반짝반짝 빛나는], [호텔 선인장], [낙하하는 저녁], [울 준비는 되어 있다], [당신의 주말은 몇 개입니까], [도쿄타워],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홀리 가든], [장비 미파 레몬]으로 이미 한국 독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는 에쿠니 가오리는 일본 문학 최고의 감성 작가로서, 요시모토 바나나, 야마다 에이미와 함께 일본 3대 여류 작가로 불린다.

 

츠지 히토나리

1959년 도쿄 출생. 1989년 [피아니시모]로 제13회 스바루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이후 작가, 시인, 뮤지션, 배우, 감독 등으로 폭넓게 활동 중이다. 1997년 [해협의 빛]으로 제116회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였으며, 1999년에는 [흰 부처]로 프랑스 굴지의 페미나 상(외국소설 부문)을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수상했다. 저서로는 [츠지 히토나리의 편지], [뉴턴의 사과], [질투의 향기], [냉정과 열정 사이 Blu], [클라우디], [황무지에서 사랑하다], [안녕, 방랑이여], [사랑을 주세요], [사랑 후에 오는 것들], [피아니시모 피아니시모], [안녕, 언젠가], [태양을 기다리며]등이 있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추천사

 

전기전자정보시스템공학부 허성룡

같은 주제 안에서 다른 두 작가가 각자의 개성을 가진 두 주인공을 1인칭 시점으로 표현한 작품입니다.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선물해서 하나는 선물한 사람이 읽고 하나는 받은 사람이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서로 교환해서 같은 이야기 다른 관점에서 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한 줄 댓글

 

이연진(디자인학부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전공)

영화도, 책도 특유의 느낌이 참 잘 살아있어 왠지 모르게 쓸쓸한 감정이 느껴져도 자꾸만 보게 되는 작품이에요.

 

박동훈(화학과 화학전공)

영화로 보고 또 책으로 보고 있죠 역시 책을 봐야지.. ㅎ

 

하현진(회계학과 회계학전공)

전 여자의 1인칭 시점에서 쓴 ROSSO만 읽었는데 BLUE도 읽어보고 싶네요 ㅋ

 

김효준(기계자동차공학부 기계자동차공학전공)

책으로도 읽고 영화로도 봤었던 작품이네요 . 다시 한번 보고 싶어지는 작품입니다 .

 

김동영(사회과학부 법학전공)

정말 감명깊게 읽었던 책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사서의 의견(교직원-중앙도서관 학술정보지원팀)
예전 군생활을 하며 이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추천사를 보니 다시 기억이 납니다. 영화도 있고 가수 Hey가 부른 OST도 좋았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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