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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좋은책] 닉 부이치치의 허그
 [11월의 좋은책] 닉 부이치치의 허그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32

책 소개

 

"닉 부이치치! 허그 해도 되나요?"

팔다리 없이 태어난 호주 청년, 닉부이치치. 8살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할 만큼 힘들어 했으나, 현재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강연 중에 손을 들고 나와 '허그 해도 되나요?'라고 묻고는, 그를 포옹하며 그의 강연이 자신을 바꾸어 놓았다고 말한 십대 소녀가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가 세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한계를 있는 그대로 껴안고 나아가 세상을 허그하게 되었다. 팔다리가 없더라도 그가 끌어안고 있는 비전과 열정, 희망의 세계는 세상 그 누구보다 원대하다. '다시 일어설 수만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고 말하는 그가 전하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미리보기(20 Page)

 

 

저자 소개

 

닉 부이치치

세르비아 출신의 신실한 목회자인 아버지 보리스와 어머니 두쉬카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8세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하였으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양육 받았다. 부모의 교육 철학으로 정상인이 다니는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오스트레일리아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와 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골프공을 치고, 컴퓨터를 한다. 15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19세 때 첫 연설을 시작한 이래 학생, 교사, 청년, 사업가, 여성, 직장인 및 교회 성도 등 다양한 청중을 대상으로 연설해 왔다. 현재 미국에서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 대표로 있다. 한국에서는 2008년 MBC 최윤영의 [W]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소개되어 많은 도전을 준 바 있다. 지금까지 30개 국 이상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닉 부이치치의 허그(HUG)]는 그의 첫 번째 책이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추천사

 

사회과학부 법학전공 김동영

우리는 항상 무엇인가를 얻길 원한다. 세상을 살면서 자신이 가진 것과 남이 가진 것을 비교하고
왜 나는 이것밖에 가지지 못할까 고민한다.

 

작은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끊임없는 욕망과 욕구로 가득 찬 현대인들에게 행복이란 무엇인지
또한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정말 좋은 책이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이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 가장 부러웠던 스물일곱 살의 청년, 닉 부이치치의 이야기이다.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던 그가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신체적 장애로 인해 겪은 아픔과 절망의 나날,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어 행복을 누리고 전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이 책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용기,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하는 믿음, 세상과 인생을 향한 고상한 태도, 온 세상을 섬기려는 원대한 정신, 팔 다리가 없는 것이 빛나는 인생을 사는 데 결코 한계가 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힘든 환경에 둘러 싸여도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을 포기해선 안 되며, 비전을 품는 데는 한계가 없다고 역설하고 있다.

 


한 줄 댓글

 

박서현(경영학부)

저는 영상으로 봤는데, 정말 멋진 것 같았어요. 태어날 때 팔다리가 없어서 많이 좌절하셨는데, 그래도 지금은 극복하셔서, 희망전도사로 여러 사람들한테, 희망을 주려고 노력하시는 걸 보고 감동 많이 받았어요. 신체 일부 중 팔,다리 하나만 없어도 불편한데, 이 분은 둘 다 없으심에도, 오히려 남에게 도움을 주려하시고, 표정이 너무 밝으셔서 본받아야 겠고, 행복은 자기가 생각하는 데서 나오는 것 같아요. 아직 책은 읽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읽을려구요^^ 너무 감동깊어서 ㅎ 짧게 영상으로 봤는데, 책에는 어떤 감동을 더 줄지 기대되네요 ㅎ

 

김예경(영어영문학과 영어영문학전공)

처음 알게 된 게 신문 기사를 통해서였어요. 장애와 자살 충동들을 극복하고 중, 고등학교 학생회장까지 하면서 대학 졸업후 전세게를 여행하면서 강연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어릴때 일화들은 마음아픈 얘기들도 많았지만, 자기 의지에 따라 극복한걸 보고 감동도 많이 받았어요ㅋ책은 아직 읽지 않았지만... 이번주 내로 읽으려구요ㅋ
 
이기업(전기전자정보시스템공학부 전기전자제어공학전공)
책은 읽지 못했지만 저자 강연을 본 적이 있습니다. 팔, 다리가 없는 저자가 누웠을 때 일어나는 모습만으로도 나 자신의 많은 부분을 성찰하도록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책으로는 어떤 감동과 깨닳음을 줄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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