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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좋은책] 연탄길
 [11월의 좋은책] 연탄길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42

책 소개

 

요즘처럼 메마른 세상에 눈물을 줄 수 있는 이야기란 그리 흔치 않다. 이 책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기 자신을 헌신하는 이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람 냄새가 배어 있는 글을 느낄 수 있다. 달동네 근처의 학원 선생님으로 일했던 평범한 저자가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알게 된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7년간 실제 사람들을 만나고 사진을 찍어 이를 그림으로 옮겼다. 무명의 필자가 전하는 평범한 이웃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그윽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yes24 제공]

 

미리보기(20 Page)

 

 

저자 소개

 

이철환

쌍문동에 있는 풀무야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TV와 라디오 방송, 신문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전했다. 저서로는 이웃들의 실제 이야기를 쓴 『연탄길 1,2,3,4』와 『행복한 고물상』『곰보빵』등이 있다. 특히 연탄길 중 '아름다운 이별'은 초등학교 5학년 2학기 교과서에 실리기도 하였다. [yes24 제공]

 

 

추천사

 

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김희찬

한번쯤은 이 책의 이름을 들어보셨을겁니다.

이 책의 이름은 연탄길 입니다 ^^

 

가파르고 미끄러운 인생에 연탄길이 되어주는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넉넉한 우리 이웃들이 이야기 입니다 ~

 

작가인 이철환님은

노량진에 있는 입시학원에서 달동네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여러해 동안 아이들과 부대끼면서 차마 외면하기 어려운

절박한 사연들을 접할 때마다 그것들을 모아 두셨다고 합니다.

 

책의 내용을 잠시 살펴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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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날에 옥상에 올라가 혼자 밥을 먹는 청소 아주머니,

 

생계를 이을 길이 없어 묘소 앞에 놓여 있는 꽃을 갖다가 파는 할머니,

 

동생 생일을 맞아 자장면을 먹으러 들른 고아 남매에게

엄마의 친구라고 속이며 음식을 내놓는 중국집 안주인,

 

딸에게 컵라면을 먹이면서 자신은 따뜻한 물만 마시며 라면을 먹는 척하는 노숙자 엄마

 

등 소박하고 진솔한 이웃의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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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이야기 몇 편이 KBS의 <TV동화 행복한 세상>에 채택되었고,

KBS <TV 책을 말하다>의 주제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작가가 MBC <느낌표>의 '길거리 특강'에 출연하는 등 방송의 힘에 힘입어

출간 2년 만에 50만부가 판매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면

함께 공감하며 가슴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어주고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것을

읽는 독자에게 느끼게 해줄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이 책을 단숨에 다 읽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어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이야기 하나하나의 감동이, 내리는 눈송이처럼 천천히

여러분의 마음속에 쌓일 수 있을 테니까요 ^^

 

 

한 줄 댓글

 

황해람(생활과학부 아동·가정복지학전공)

이 책 정말 오랜만입니다. 느낌표 프로그램에서 추천도서였었나요.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어느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라는 그 문구가 인상깊었었지요. 매번 볼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나서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박기태(전기전자정보시스템공학부 전기전자제어공학전공)

요즘같은 추운날에 읽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고 훈훈해지는 좋은책 ㅋㅋㅋ

 

이종우(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정보통신공학전공)

보고 눈물흘린 몇안되는 책중에 하나인듯ㅎ

 

이민우(산업정보경영공학부 산업정보경영공학전공)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더 빠져드는,,, 훈훈함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책입니다,,, 전 3권다 읽어봤는데요 ~ 정말 읽으면 시간가는줄을 모르고 계속 읽었습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나 자신에 대해서 돌아보는 게기가 되었고, 아직까지 나보다 더 어려운사람이 있다는것도 그리고 이세상은 아직 살만하다는 것도 더불어 느낄수 있었습니다 ^^ 아 정말 좋은책 ! ! !
 
이기업(경영학부 경영학전공)
처음 읽을 때 느꼈던 따뜻함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독서의 계절은 가을이라고 하지만 이 책의 계절은 겨울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총 3권으로 알고 있는데 전 한번에 3권을 다 읽어서 그런지 뒤로 갈수록 약간 감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요?? 그래서 한번에 다 읽지 마시고 하루에 몇개의 에피소드를 정해 길게 읽으시면 연탄길의 진가를 느끼실 수 있을꺼라 생각해봅니다.^^

 

김재윤(생명화학공학부 화학공학전공)

저도 이책 읽어봤습니다. 정말 훈훈하고 좋은책이더군요 ^^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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