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모음


스킵 네비게이션


울산대학교 책 읽는 캠퍼스 로고


독서 인증제


문서위치

 > 책 읽는 캠퍼스 > 좋은 책 모음 > 좋은 책 모음

본문내용

게시물 읽기

[11월의 좋은책]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11월의 좋은책]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45

책 소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작가 미치 앨봄의 베스트셀러 소설『에디의 천국』개정판.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따뜻한 휴머니스트 작가라는 명망을 더욱 뚜렷이 한 작품으로, 팔십 평생을 놀이공원의 정비공으로 살아온 주인공이 어느 날 사고로 죽음을 당한 뒤 천국에서 다섯 사람을 차례로 만난다는 이야기이다.

천국에서 에디는 다섯 사람을 차례로 만난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지만 다섯 살난 어린 에디에게 이후 인생을 덤으로 선사하고 대신 죽어간 놀이공원의 눈요깃감 괴물인간. 전쟁에서 에디에게 부상을 입혀 평생 정비공으로 살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지만 대신 자기 삶을 바친 중대장. 늘 에디에게 상처만 입힌 줄 알았는데 사실은 타인을 위해 희생했던 아버지, 죽음과 함께 끝났다 해도 한번 가졌던 사랑은 끝나는 게 아님을 일깨우는 아내, 그리고 에디가 전쟁 중에 자신도 모르게 죽였던 어린 소녀….

주인공 에디는 다섯 사람을 만난 뒤에야 자기 삶의 의미를 깨닫는다. 타인과 자신의 삶을 용서하고 이해하자마자, 그리고 이 모든 인연을 깨닫자마자, 그의 인생은 영원한 의미를 얻는다. ‘천국’이란 이렇게 부정하고만 싶었던 자신의 삶과 화해하는 곳, 그리하여 영원한 평안을 얻는 곳에 다름 아니었던 것이다.

먼 훗날 천국에서, 내가 만날 다섯 사람은 누구일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yes24 제공]

 

미리보기(20 Page)

 

 

저자 소개

 

미치 앨봄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 작품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연민과 고통을 넘어 삶의 숨겨진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형상화하여 각종 언론에서 '최고의 휴머니스트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내던 앨봄은 우연히 대학 시절 은사인 모리 교수와 재회하게 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그는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었고, 현재는 여러 자선 단체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외에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단 하루만 더] 등 그의 작품들은 많은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현재 앨봄은 미시간 주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모리에게서 배운 것들을 가슴에 담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추천사

 

사회과학부 사회학전공 안태준

놀이공원의 수리공이었던 주인공 에디는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됩니다.

 

모든것이 끝인줄 알았지만 사실 끝이 아니었습니다.

 

죽은 에디가 처음에 만난 사람은 '신'이 아닌, 자신때문에 목숨을 잃은 '한남자'였습니다.

 

이렇게, 인생을 살면서 알게 모르게 자신에게 큰 영향을 미쳤던 사람들, 그리고 자신이 큰 영향을 미쳤던 사람들을

 

차례로 다섯 사람을 만나면서 에디는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보게 됩니다.

 

이렇듯 이 책은 우리에게 모든 사람들을 엮고 있는 끈에 대하여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인생을 살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그사람들에게 하는 모든 행동이 무의미한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줍니다.

 

이 책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작가 미치앨봄이 쓴 책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고, 내가 천국에서 만나게 될 다섯사람이 누구일지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한 줄 댓글

 

백지원(경영학부 경영학전공)

사람들의 추천수가 5개나 있어서 들어와보게 됬어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받고 영향을 주는 존재이다라는 생각을 하게된 것 같네요. 인생에 있어서 사람들은 참 귀중한 자산인데, 우리 또한 남들에게 그런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길 바래봅니다^^
 
황해람(생활과학부 아동·가정복지학전공)
고등학교 때 읽어봤던 것 같은데, 항상 미치앨봄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 생각이 많아지고 삶을 뒤돌아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책에 나온 내용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다시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이명수(사회과학부 정치외교학전공)
아직 읽어보진 못했지만 작성자님의 설명을 들어보니 꼭 한번 읽어보고싶은 책이네요.. 저도 위엣분처럼 내가 천국에서 만날 다섯사람을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장 빌려서 보아야겠습니다!!

 

백준현(항공우주공학과 항공우주공학전공)

추천하신 분의 말씀처럼 내가 만날 다섯사람을 누구일까 한번 생각해봤구요 내가 누군가가 만날 다섯사람 중 한명이 될 수 있을까 라고 생각보게 되더라구요. 내가 한 어떤 일이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줄지 나쁜 영향을 줄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어요.

(0)
리스트 인쇄 불량 게시물 신고하기

본문 다시읽기

리뷰컨텐츠는 현재 페이지의 본문내용에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합니다.


주소

44610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 93 울산대학교 중앙도서관

대표전화

(052)259-2457, 2482

저작권

Copyright by University of Ulsan Central library. All rights Reserved.

책읽는 캠퍼스 페이스북 울산대학교 트위터 울산대학교 페이스북 울산대학교 블로그


리뷰 네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