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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추천책)청춘의 사운드
(12월 추천책)청춘의 사운드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483

책소개

1999년부터 대중음악과 관련한 글을 써온 대중음악평론가 차우진. 검정치마, 얄개들과 같은 인디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옥상달빛·브로콜리 너마저·UV 그리고 카라·샤이니 등과 같은 아이돌에 이르기까지 인디와 메이저 전반에 걸친 30여 팀의 앨범과 곡들을 소개하고 설명한다. 2000년대 이후 급변해 온 청춘의 삶과 그들에게 위안이 되어온 음악들로부터 다양하고 진솔한 고민과 정서를 길어낸다.

장기하의 데뷔음반에서 '무기력함'으로 점철된 청년 무리를 찾아내고 여성 듀오 옥상달빛의 노래에서는 흔들리는 20대 여성들의 씁쓸한 페이소스를 목격한다. 청춘들이 갖고 있는 '어른 되기'에의 욕망 그리고 갈등, 곧 성장 혹은 상실에 대한 강박이 가져오는 불안한 초상들이 대중음악에서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고 있는지에 집중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재의 한국 대중음악에 대한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자가 선택한 노래들과 이에 얽힌 이야기들을 통해 저마다 갖고 있는 청춘과 음악에 대한 기억을 다시금 되살려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안산 한양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IT회사와 잡지사에서 근무했다. 1999년부터 잡지에 글을 썼고 2001년부터 음악웹진 [weiv] 운영에 손을 보태고 있다. <씨네21>, <한겨레21>, , <나일론>, <보그>, <빅이슈> 등의 매체에 음악 및 방송에 대한 글을 썼고, 쓴다. 《아이돌》, 《한국의 인디레이블》, 《자전거,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아홉 가지 매력》 등의 단행본에 참여했고, 《청춘의 사운드》를 썼다. 여전히 ‘대중음악평론가’라는 말이 어색하지만, 비겁해지지 않겠다고 마음먹고 있다. 음악 산업과 온라인 생태계에 특히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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