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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추천책)여자라면 꼭 가봐야할 100곳
(12월 추천책)여자라면 꼭 가봐야할 100곳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486

책소개

여자라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여행 칼럼니스트의 10년간 기록

미국의 유명 여행 칼럼니스트인 ‘스테파니 엘리존도 그리스트’가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100곳을 소개하였다. 그녀는 열렬한 여행가이자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라티나 매거진」의 여행 칼럼니스트로 10년간의 여행 기록을 이 책에 쏟아냈다. 여행 중 정신이 아득해질 만큼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느낄 때 공유할 대상은 항상 여성이었다고 한다. 그녀는 그 사실을 깨달은 후 그 장소들은 ‘여자라면 꼭 가봐야 할 곳’이라고밖에 설명할 길이 없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여자라서 행복한, 그래서 더욱 눈부신 곳들이 소개되어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란제리 쇼핑을 하며 황홀한 사치를 누려볼 수도 있고,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의 진흙 온천에서 몸과 마음을 정결하고 아름답게 할 수도 있다. 약간의 모험을 원한다면 파키스탄에서의 산악도보 여행과 유타 주에서의 협곡타기도 기다리고 있으며, 그저 느긋하게 즐기며 여행하고 싶다면 잔지바르의 하얀 백사장과 프랑스의 샴페인 순례, 멕시코 오악사카의 몰레 소스가 듬뿍 뿌려진 닭고기 타말레를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역사의 주역이 되었던 곳들, 자유로울 권리를 위해 투쟁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장소들도 소개되어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여자로서 당당하게 인정받고 존중받을 수 있는, 그래서 그곳에 가면 새로운 힘과 열정에 사로잡히게 되는 그런 장소들에 대한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방랑녀들을 위한 팁 10가지」에는 여행가방 챙기기부터 안전수칙, 치한 퇴치법, 출발 직전의 비행기 놓치지 않는 방법, 시베리아 횡단열차에서 쫓겨나는 것 피하기 등의 실제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프린스턴 대학교의 Hodder Fellow로, 세계정책연구원(World Policy Institute)에서 선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열렬한 여행가이기도 하며, 이제껏 25개국의 나라들을 방문했다. 1년 동안 4만 5천 마일에 걸쳐 아이들을 위한 역사를 찾아 미국 전역을 돌아다닌 경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 마피아들과도 어울려 봤고, 중국 공산당의 선전문구를 손봐주기도 했으며, 쿠바에서는 룸바춤의 여왕과 벨리댄스도 춰본 경험이 있는, 여행에 있어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타고난 여행가이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라티나 매거진」 등 여행 칼럼니스트로 수많은 기고를 해왔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Around the Bloc: My Life in Moscow, Beijing, and Havana』가 있으며, 그녀의 웹사이트는 www.aroundthebloc.co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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