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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좋은책] 불평 없이 살아보기
[12월의 좋은책] 불평 없이 살아보기 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53

책 소개

 

불평없는 세상 만들기
이 책은 우리가 무엇에 대해 불평하고 왜 불평하는지, 불평으로부터 얻는 것이 무엇인지, 불평이 우리 삶에 얼마나 파괴적으로 작용하는지, 어떻게 하면 우리 주변의 사람들이 불평하는 것을 멈추게 하는지에 대해 단계별로 알려주고 있다. 불평하지 않고 살아감으로서 행복한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미리보기(18 page)

 

 

저자 소개

 

윌 보웬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2006년 7월, ‘여름독서클럽’을 준비하던 중 ‘인간이 겪는 모든 불행의 뿌리에는 불평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같은 해, 그는 [불평 없는 세상A Complaint Free World]이라는 캠페인을 통해 세상에 만연해 있는 불평을 근절하자는 의식 개선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그는 부정적인 말이 부정적인 생각을 부르고, 이것이 또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며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불평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에 ‘행복’이라는 열정을 심어주며 설파해온 결정판이 바로 『불평 없이 살아보기』이다.
200여 명의 작은 교회에서 시작된 [불평 없는 세상] 캠페인은 입소문을 타고, 또 지역 언론의 조명을 받으며 미국 전역으로 들불처럼 번졌다. 게다가 [오프라 윈프리 쇼] [투데이 쇼] [투나잇 쇼] 등을 통해 이 프로그램이 소개되자, 미국뿐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보라색 고무밴드를 보내달라는 요청이 빗발쳤다. 저자는 [불평 없는 세상] 캠페인 덕분에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하는 사람들, 그들의 생생한 경험이 담긴 편지와 감사전화가 오히려 자신에게 더 큰 에너지를 불어넣는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 행복한 에너지와 열정을 전하기 위해 쓰였다. [불평 없는 세상] 단체는 지금까지 세계 80개국에 600만 개의 팔찌를 공급했으며 현재도 매일 1천 개 이상의 고무밴드를 보내고 있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추천사

 

첨단소재공학부 박재훈

[우리는 하루에 몇 번 불평을 하는가!]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내가 하루라도 불평, 불만을 토로하지 않고 지냈던 날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에 잠겼다.

정답은 너무나 간단하다. 그런적이 없었다. 즉, 나는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하루라도 불평을 하지않고 지내온 날이 없다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면서 부터 입에서는 불평이 퍼져나온다. "아~허리아푸네, 아~학교가기 싫다. 아~어제 야식않먹고 잘걸....오늘 너무 피곤하네. 아~왜이리 배고 고파. 내일 아침은 늦게 까지 자고 싶은데, ." 그 불평과 불만의 수를 셀 수도 없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사서 읽고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보라색 고무밴드에는 "A Complaint Free World"의 로고가 선명히 찍혀있다. 한 마디의 불평을 할 때마다 이 고무밴드를 왼손에서 오른손으로 오르손에서 왼손으로 옮긴다. 이 고무 밴드를 찬것이 일주일 정도를 갓 넘겼는데, 얼마나 옮겼는지 셀 수 가 없다. 그래도 하루에 100번 불평할것을 50번으로 줄이고 50번하던 것을 25번으로 줄이고 10번으로 5번으로 이런식으로 나는 차츰 불평을 불만을 줄일려고 노력했고 또한 그렇게 되었다.

 

책의 중간에 보면...수많은 사람들이 보라색 고무밴드를 착용한 다음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내게 전해왔다. 어떤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자신들의 불평을 의식하게 하자 교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말을 전해왔고, 다른 교회들도 이 아이디어를 채용해 ‘불평 없는 세상’ 고무밴드뿐 아니라 아예 ‘불평 없는 세상’ 수요모임을 만들었고 주일학교에서도 수업을 시작했다고 전해왔다. 중병에 걸린 사람, 실직한 사람, 심지어 자연 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까지 자신들의 삶에서 불평을 몰아내는 데 도전하기로 했다고 알려왔다. 캠페인은 그 자체로 생명을 얻어 성장했고, 사람들도 참여하는 것 자체가 신나는 일이 되었다고 말하곤 했다.

 

마지막으로 내가 다시 불평과 불만을 계속해서 쏟아내는 때가 온다면, 나는 이 책을 다시 펴고 다시한번도 불평없이 살아보기를 실천해 볼것이다. 이 말은 사람은 살아가면서 불평을 하지는 않을 수는 없을 것이다. 내 나름의 결과는 불평없이 사는것이 아닌 불평과 불만을 적게하면서 살아보기로 정했다. 앞으로 내 모습이 어떻게 변화할찌 궁금하다.

 

 

한 줄 댓글

 

이지은

저또한 하루에 얼마나 많은 불평과 불만을 달고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말을 하고 좋은 생각만을 하기도 짧은 인생인데 왜 그렇게 부정적이게 살았는지.. 책을 읽고 내 말과 행동을 의식하고 한번더 생각하고 참는 과정에서 부정적인 느낌도 많이 떨칠 수 있었고 , 마음에 안고있던 스트레스도 많이 풀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동영
긍정적으로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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