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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좋은책) 브리다
(12월의 좋은책) 브리다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54

책 소개

 

파울로 코엘료의 마법같은 사랑이야기
'마법의 이야기꾼' 파울로 코엘료가 운명과 사랑에 관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브리다]는 코엘료가 순례 중 만난 한 여인의 신비로운 이야기를 소설로 옮긴 것이다. 운명을 찾아 나서는 스무살 여인 브리다는 "당신은 이번 생에서 무엇을 찾고 있나요?"라는 우리 생의 가장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그녀는 자기 발견의 여정을 통해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우고, 세상 속에 숨어 있는 음악에 맞춰 춤추는 법을 배운다. 브리다의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브리다처럼 마법을 통해 운명을 발견할 것인가, 아니면 수많은 위험을 무릅쓰며 발견할 것인가?" [인터파크 도서 제공]

 

미리보기(30 page)

 

 

저자 소개

 

파울로 코엘료

전세계 160여 개국 67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그러나 세계적인 작가로 성공하기 전, 파울로 코엘료는 매우 다양하면서도 혼란스러운 삶을 살았다. 십대 시절에는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청년 시절에는 브라질 군사독재에 반대하는 반정부 활동을 하다 두 차례 수감되어 고문을 당했다. 감옥에서 나온 후에는 히피문화에 심취해 록밴드를 결성, 120여 곡의 음악을 만들어 브라질 록음악에 큰 영향을 미쳤다. 히피, 저널리스트, 록스타, 배우, 희곡작가, 연극 연출가 그리고 TV 프로듀서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아가던 그는 1982년 떠난 유럽여행에서 J라는 인물과 두 차례에 걸쳐 신비로운 만남을 갖는다. 1986년 서른여덟 살에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이라는 자리를 박차고 나와 새로운 멘토 J의 이끌림에 따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그리고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순례의 경험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 브라질의 작은 출판사에서 초판 900부를 찍은 [연금술사]는 이십 년 후 전세계 3000만 독자가 읽은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11분][오 자히르] [포르토벨로의 마녀] 등 그의 작품들은 발표될 때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랑스로부터 '레종도뇌르' 훈장을 받았고, 브라질에 '코엘료 인스티튜트'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 빈민층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 산하 '영적 집중과 상호문화 교류' 프로그램의 특별 자문위원을 맡고 있고, 2007년부터 유엔 평화대사로 활동하며 많은 이들의 삶에 영감을 주고 있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추천사

 

일본어.일본학과 이우영

언어의 연금술사라는 파울로 코엘료의 새로운 책이어서 흥미로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파울로 코엘요의 도서는 연금술사 ,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이후로 세번째 작품이었는데 솔직히 연금술사에서의 감동이 베로니카에서는 덜 했기에 기대감이 비교적 적었다. 브리다는 스무살이 갓넘은 여자주인공이 등장한다. 숲의 마법사를 찾아가고 신비로운 힘을 얻고자한다. 만약 이런 부분만을 보면 파울로 코엘료답지 않은 내용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녀는 소울메이트를 찾고자 한다. 그리고 현실 , 비현실 속에서 만나는 어려움을 극복해가면서 삶에서 언젠가는 마주하게 되는 삶의 본질에 대해 답을 찾아간다. 누군가 나에게  운명을 발견하기 위해 얼마만큼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가? 라는 물음을 한다면 그러한 리스크는 감당하기가 싫다는 대답을 할지도 모른다. 반면 주인공은 운명을 찾아나서고 사랑을 찾고 더 나아가 자아를 발견하면서 변모해가는 가슴 뭉클한 여정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녀는 자기 발견의 여정에서 한 현자를 만나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우고, 세상안에 숨겨져 있는 보물들을 찾으려고 한다.

 

이책에서 작가가 독자에게 물어보는 것은 삶에서 진정한 자아를 찾기위해 도전할것인지 아니면 막연한 기대를 할것인지 선택에 대해서 말이다.

 

삶에서 삶의 본질을 찾고자 한다면 권해고 싶은 도서이다.

 

 

한 줄 댓글

 

이효민

아! 이책이군요! ;; 학과 교수님이 읽으셨다면서 수업시간에 이야기하시던데... 브리다를 뿌리다 라고 발음하셔서 작가이름확인하고 알았네요;;;
 
김동영
코엘료의 작품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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