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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좋은책) 비둘기
(12월의 좋은책) 비둘기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55

책 소개

 

독일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어른을 위한 우화. 세상에 대한 불신과 무감각에 빠진 경비원 조나단 노엘은 조금만 있으면 자기 소유의 옹색한 방이라도 갖게 되는 소심한 사람. 어느 날 그의 방문 앞에 나타난 비둘기에게 공포를 느끼고 도망간다. 하루 동안 벌어지는 평범하지만 조나단에게는 끔찍하게 생각되는 사건들이 그에게 세상을 향해 맞설 용기를 얻게 한다. 인간 내면에 얽혀 있는 의식의 갈래들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그려낸 쥐스킨트의 예술적 재능이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 [교보문고 제공]

 

 

저자 소개

 

파트리크 쥐스킨트

전세계 매스컴의 추적을 받으면서도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이다. 쥐스킨트는 1949년 뮌헨에서 태어나 암바흐에서 성장했고 뮌헨 대학과 엑상 프로방스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젊은 시절부터 여러 편의 단편을 썼으나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한 예술가의 고뇌를 그린 남성 모노드라마 『콘트라베이스』가 〈희곡이자 문학 작품으로서 우리 시대 최고의 작품〉이라는 극찬을 받으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후 냄새에 관한 천재적인 능력을 타고난 주인공 그르누이가 향기로 세상을 지배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향수』, 조나단 노엘이라는 한 경비원의 내면 세계를 심도 있게 묘사한 『비둘기』, 평생을 죽음 앞에서 도망치는 별난 인물을 그린 『좀머 씨 이야기』 등의 중·장편 소설과, 단편집 『깊이에의 강요』 등을 발표하면서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로시니 혹은 누가 누구와 잤는가 하는 잔인한 문제』는 레스토랑 〈로시니〉에서 하룻밤 사이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해프닝을 비극적이고도 코믹하게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독일의 영화 감독 헬무트 디틀과 함께 작업한 시나리오로, 영화화되어 1996년 독일 시나리오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교보문고 제공]

 

 

추천사

 

철학과 이동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의 책입니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비둘기는 소설입니다.

작가 쥐스킨트의 특유의 필체가 풍기는 책이고 쥐스킨트의 예술적인 재능을 가장 잘 표현한 책이기도 합니다.

 

한 남자의 비둘기의 공포로 인한 평온하고 규칙적인 삶의 뒤틀림-

그리고 주인공 조나단의 도전이 없고 소심했던 삶을 세상에 나갈 용기를 가지고 오게 하는 내용입니다.

 

이 책은 파트리크 쥐스킨트는 독일 작가로 [향수]라는 책으로 유명한 작가 입니다.

저는 [향수]의 책보다 서점을 기웃거리다가 이리저리 책을 보다 이 책이 구석진 곳에 있길래 봤는데

매력에 빠져들어 쥐스킨트의 책을 모조리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쥐스킨트의 책들 중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그리고 쥐스킨트란 작가의 특유의 필체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기에 이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한 줄 댓글

 

김태민

한명의 작가에 빠져서 그의 책만을 읽는 재미를 아시는 분이 계시네요^^ 저 역시 그렇습니다. 기대됩니다 쥐스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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