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 모음


스킵 네비게이션


울산대학교 책 읽는 캠퍼스 로고


독서 인증제


문서위치

 > 책 읽는 캠퍼스 > 좋은 책 모음 > 좋은 책 모음

본문내용

게시물 읽기

(1월의 좋은책) 강한 현장이 강한 기업을 만든다
(1월의 좋은책) 강한 현장이 강한 기업을 만든다 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65

책 소개

 

위기일 때 반드시 혁신하고, 잘 나갈 때 죽을 각오로 혁신하라!
글로벌 기업 포스코 혁신 성공 스토리
매출액 740배 성장, 조강 생산량 74배 상승. 기술, 자원, 경험, 시장전략이 모두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세계 최고의 철강기업으로 우뚝 선 포스코의 핵심 성장 원동력은 무엇인가? 이 책은 2006년 봄부터 2009년까지 불꽃처럼 타오른 포스코의 혁신 활동을 광양과 포항의 양대 제철소를 중심으로 기록한 것을 모아 엮었다. '위기일 때 혁신하고, 잘 나갈 때는 죽을 각오로 혁신해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실행한 포스코의 끊임없는 혁신 활동의 모든 것이 담겨 있다.

2006년 7월 4일, 광양제철소의 전 사원과 가족, 외주파트너사의 전 사원, 광양 시민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광양제철소의 비전을 선포한다. 그 비전 선포식은 광양제철소와 지역 주민들이 마음을 열고 소통한 의미 깊은 자리였다. 그리고 엔지니어의 30%를 혁신 업무에 배치하고, 남자들이 우세한 현장에 최초로 여성공장장을 발탁하며, 부서간의 벽과 성별의 벽을 무너뜨렸다.

이렇게 조직 내의 보이지 않는 수많은 벽을 허물자 비로소 사원들 사이에 원활한 소통이 이뤄졌고, 광양제철소에서 시작된 혁신의 불길은 이내 포항제철소로 번져가 포스코 전체를 혁신의 불덩어리로 타오르게 만들었다. 이밖에 위력적인 현장을 만들기 위한 포스코형 식스시그마와 모든 일을 눈에 드러내는 VP와 문제를 보이는 그 즉시 해결하는 QSS 활동의 실체가 생생하게 공개된다. [교보문고 제공]

 

미리보기(20 page)

 

 

저자 소개

 

허남석

현 포스코 부사장 겸 생산기술부문장이다. 마산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한 뒤, 1974년 포스코에 입사해 지금까지 35년 동안 몸담고 있다. 당시 포항제철소에서 철을 녹이는 작업을 하는 제선부에서 일을 시작한 그는, 2002년 제선부장을 거쳐 2006년 2월 광양제철소장으로 발탁됐다. 소장 취임 이후, 그동안의 혁신 성과와 인프라를 기반으로 과감한 추진력과 뚝심, 결코 식지 않는 열정을 더해 ‘포스코형 식스시그마 구축과 현장 중심의 혁신 활동’을 주도해 ‘혁신과 열정의 전도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2005년 은탑산업훈장, 2008년 광양시민의 상을 수상했다. [교보문고 제공]

 

 

추천사

 

기계자동차공학부 최재승

안녕하세요 :)

이번에 추천해 드릴 책은 "강한 현장이 강한기업을 만든다" 입니다.

이 책은 한국의 대표적인 글로벌기업인 포스코의 기업문화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책 안을 들여다 보면, 여러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기업의 3가지 혁신적인 문화를 볼수 있었는데요.

 

1. 와글와글 토론! 이라는 것입니다.

  - 문제점을 두고 일반적으로 하는 토론이 아닌 사원들의 벽과 상하조직간의 벽, 다른부서와의 벽을 허물고 토론하는방식입니다. 문제점을 발생하는 원인부터 해결할 수 있는 방법까지 다양한 시선을 얻을수 있는것이 장점이라고 생각이 되는 토론 방식 이었습니다.

2. 마이머신! 문화입니다.

  - 경영자, 임직원 할것 없이 기계를 한대씩 맡아서 관리하고 기름때도 딱아내는 이야기입니다. 이 문화는 도요타에  있던것을 벤치마킹한것인데 현장의 분위그를 확 바꾸었다고 하더군요 .

3. VP(Visual Planning)

  - 이 문화같은 경우는 대학생활에도 필요한 문화라고 생각하는데요, 다양한 프로젝트를 맡아서 풀어가는 집단,동아리가 많은 대학에서는 각팀원간의 대화가 많이 부족하고 저사람이 무엇을 하는것일까? 나만 열심히 하고 있는것 아냐? 하는 식으로 생각해서 동아리의 불협화음이 일어나는 일을 종종 볼수 있는데, 이 VP같은 경우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에 맞는 계획을 보드에 적고 계속적으로 보게 하는것입니다. 또한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1번의 와글와글토론을 통하여서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세우고 그 수립된 계획을 이용하여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보에 명시한것을 모두가 볼수 있게 되어서 지금 향해가는 방향이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결론을 알수 있게 되는것이죠. 즉 내가 지금 이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수 있게 되며,  더 좋은 결과를 위해서 내가 더 노력하게 된다는점에서 아주 큰 방법 인것 같았습니다.

 

어떻게 쓰다가 보니, 길게 써지게 되었는데요. 긴글을 읽기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서 요약하면.

기업의 문화가 항상 혁신을 추구하고 빠르게 변화하는데 대학에는 그 변화의 흐름에 잘따라가고 있는가?

또한 그 문화에서 배울점을 없는가? 가 이 책을 읽을때 염두에 두고 읽었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은.

"모든 일은 눈에 보이게 드러내라. 문제는 보이는 그 즉시 해결하라" 입니다.

일을 숨기고 덮어논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를 보이는 즉시 해결하자,[대학생활에 비추어 간단하게 생각해 보면 레포트같은것을 미루지 말고 바로 바로 처리하자..정도 되겠네요 :) ] 입니다.

 

읽기 편하고 , 흥미로운 실제 예를 들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한 줄 댓글

 

박재훈

기술, 자원, 경험, 시장전략이 모두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세계 최고의 철강기업으로 우뚝 선 포스코의 핵심 성장 원동력을 알 수 있었어요. 또한 VP활동을 통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상호협력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일의 효율을 높인다는 점이 대학생활에 비추어 볼때 꼭 필요한거 같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0)
리스트 인쇄 불량 게시물 신고하기

본문 다시읽기

리뷰컨텐츠는 현재 페이지의 본문내용에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합니다.


주소

44610 울산광역시 남구 대학로 93 울산대학교 중앙도서관

대표전화

(052)259-2457, 2482

저작권

Copyright by University of Ulsan Central library. All rights Reserved.

책읽는 캠퍼스 페이스북 울산대학교 트위터 울산대학교 페이스북 울산대학교 블로그


리뷰 네비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