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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좋은책) 데미안
(1월의 좋은책) 데미안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71

책 소개

 

1919년에 간행된 헤르만 헤세의 소설. 소년 싱클레어가 자각을 통해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싱클레어는 데미안을 통해 어두운 무의식의 세계를 알게 되고, 자신의 내면을 인식하기 시작한다.
1차 세계대전 중 많은 독일 젊은이들이 전장에 나가면서 군복 주머니 속에 품고 갔던 책이며, 어른이 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껍질을 깨고 고통스런 현실의 세계로 나서는 젊은이들을 은유하는 책이다. 지금까지도 젊은이들에게 '통과의례'처럼 읽히고 있는 명작. [알라딘 제공]

 

미리보기(20 page)

 

 

저자 소개

 

헤르만 헤세

독일의 시인이자 소설가. 1877년 독일의 칼브에서 태어났다. 독실한 기독교 선교사의 아들이었지만 신학교 중퇴, 자살 미수 등 젊은 날의 고통과 방황을 겪은 그는 자전적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출간하면서 본격적인 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전쟁의 비인간성을 고발하는 글들을 발표했고, 전쟁이 끝난 후에는 스위스의 한적한 시골에 은둔하며 인도의 불교 철학과 공자, 노자의 도덕경에 심취하기도 했다.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황야의 이리] 등 수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1962년 스위스 몬타뇰라에서 생을 마감했다. [인터파크 도서 제공]

 

 

추천사

 

사회과학부 정은영

데미안을 통해 참다운 어른이 되어 가는 소년 싱클레어의 이야기. 한 폭의 수채화같이 아름답고 유려한 문체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감수성이 풍부한 주인공 싱클레어가 소년기에서 청년기를 거쳐 어른으로 자라가는 과정이 세밀하고 지적인 문장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진저한 삶에 대해 고민하고 올바르게 살기 위해 노력하는데미안과 싱클레어의 깊이 있는 이야기. 헤르만 헤세의 책은 다른 유명 작가들의 책과는 다르게 어렵지 않고 우리 또래의 현실과 고민을 담고 있는 것 같네요. 한번 읽고나면 여운이 길게 남는 소설이네요 고등학교때 처음 읽엇는데  아직까지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예요

 

 

한 줄 댓글

 

이규혁

누구나 한번씩은 겪어봤을만한 내적갈등을 통해서 싱클레어와 데미안이라는 인물이 등장시켜서 표현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기억에 남는것은 데미안이 교회있었던 일이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며칠간 조금씩 조금씩 데미안와 싱클레어의 자리가 가까워 지는데요 데미안은 그 이유가 운때문에 그런것이 아니라 그렇게 되길 원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중간중간에 여러내적갈등과 마지막부분에서는 전쟁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 읽을때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책 같습니다.

 

최규한  

아직 어려서 그런가요(20살)..데미안 보단 성장해가는 싱클레어 마음이 와닿더군요..사실 상실의 시대나 호밀밭의 파수꾼처럼 이런 종류의 책들 주인공의 결론이 탐탁치 않은 경우가 많은데..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런게 살아가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애늙은이 같지만요) 데미안을 보고 감동을 받으신 분들에게 카뮈가 쓴 이방인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문연옥

읽었었는데 아직도 그때의 감정이 생생합니다.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리고 새는 신을 향하여 날개를 펼친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이다. 이 구절이 너무 좋아서 다이어리에 막 적어두고 그랬던 기억이.. ㅠㅠ 너무 재밌어요~

 

김명실

전.. 명작이라 꼽히는 데미안이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ㅠ 제 수준이 모자란다는 뜻이겠지요 ^^; 특히 싱클레어의 고민들이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네요. 그의 고민은 그의 현실적인 것 보다는 내면적 깊이를 찾아가는 것에 더 치중해서 그러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명작다운 지적인 문체와 어렵지 않지만 가볍지도 않은 내용은 이 책을 끝까지 놓지 않은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정우진

네이버 책 소개글을 반넘게 퍼 오신거 아닌가요? ... 구원자인 데미안은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고민중인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모란
대학교 1학년이 된 지금도 진로에 대한 고민이 엄청 많은데 이 책을 읽고 많은 희망의 메시지를 받아 갈 것 같습니다. 꼭 한 번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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