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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좋은책)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3월의 좋은책)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80

책소개

 

잃어버린 것들을 찾으러 가는 특별한 화요일!
화요일의 특별한 인생 수업『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죽음을 앞둔 노교수와 그의 제자가 나눈 열네 번의 대화를 담은 이 책은 1997년에 처음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고, 휴머니즘이 담긴 고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영혼의 결핍을 느끼던 저자는 루게릭병을 앓으며 죽음을 앞두고 있는 대학 시절의 은사 모리 교수와 재회하게 된다. 모리 교수와 저자는 세상, 가족, 죽음, 자기 연민, 사랑 등을 대화 주제로 삼아 매주 화요일마다 함께 인생을 이야기한다. 모리 교수가 들려주는 삶과 죽음에 관한 수업은 치열한 삶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을 찾으러 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교보문고 제공]

 

미리보기(20 page)

 

 

저자소개

 

미치 앨봄(Mitch Albom)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방송가이자 칼럼니스트. 작품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자기 연민과 고통을 넘어 삶의 숨겨진 의미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형상화하여 각종 언론에서 '최고의 휴머니스트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내던 앨봄은 우연히 대학 시절 은사인 모리 교수와 재회하게 되었다. 이것을 계기로 그는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었고, 현재는 여러 자선 단체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이외에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단 하루만 더] 등 그의 작품들은 많은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현재 앨봄은 미시간 주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모리에게서 배운 것들을 가슴에 담고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인터파크도서 제공]

 

 

추천사

 

최민수(항공우주공학과)

이 책을 처음 읽은 것은 고등학교 3학년때 였다.

간단한 내용은 모리가 루게릭병으로 죽어갈때 학생이었던 미치에게 인간의 삶, 죽음 등의 내용으로

강의한다는 이야기인데. 잔잔한 감동과 삷이란 것에 대해 진진하게 생각할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출판된지는 많이 됐지만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하여 추천합니다~

 

 

한 줄 댓글

 

이학윤

제가 이책을 읽은게 대학교 1학년때 쯤인거 같네요. 저도 작성자처럼 삶에대한 잔잔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스펙터클(?)한 부분은 없지만, 외로운 가을 조용히 사색하며 읽기에는 좋은 책이네요. 좋은책 추천 감사합니다^^

 

이규혁

군대에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글의 저자가 "왜 사람들은 어린시절로 돌아가기를 원할까요? 누구도 50대나 60대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것 같다고 묻자" 모리가 "그건 아직 현재의 삶이 불만족 스럽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라면서 , 의미를 찾았다면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다. 나에겐 10대 20대 30대 40대의 모습이 다 있다" 라고 했던 구절이 가장기억에 남으면서 잘살아야지 했던 감동있었던 책이였던것 같네요.

 

백지원

미치 앨봄이 적은 책은 거의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책 같아요. 삶의 의미를 찾게 하는,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살아가는 희망을 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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