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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좋은책)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3월의 좋은책)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87

책소개

 

故 이태석 신부의 감동 휴먼 다큐
감동 휴먼 다큐 ‘울지마 톤즈’의 주인공 이태석 신부의 아프리카 이야기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이 책은 한 수도 사제의 아프리카 사랑 이야기이다. 장래가 보장괸 의사의 길을 버리고 사제가 되어 아프리카로 떠난 청년 의사 이태석. 그가 암으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8년여 동안의 가슴 뭉클한 삶의 기록을 담아냈다. 가난을 부유함으로, 고통을 기쁨으로, 척박한 땅을 비옥한 땅으로 바꾸어 줄 수는 없지만, 그 가난과 고통을 함께하며 살고자 떠난 곳에서 만난 지구 반대편 이웃들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교보문고 제공]

 

미리보기(30page)

 

 

저자소개

 

이태석
살레시오회 수도 사제이자 의사로 아프리카 남 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에서 그곳 주민들과 함께 살고 있다. 
톤즈 마을 사람들은 이태석(요한) 신부를 `쫄리(John Lee)`라고 부른다. [교보문고 제공]

 

 

추천사

 

서영준(첨단소재공학부)

제가 이번에 소개할 책은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입니다..

이태석 신부가 병상에서 집필한 책으로 우연한 기회에 읽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제목 자체가 저에게는

마음에 들었던거 같습니다..

 

이 책 속에는 이태석 신부가 톤즈에서 생활하며 느낀 희노애락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생각 했던것과 다른것은 의외로

아프리카의 물가가 비싸다는것이었습니다. 사회기반시설이

미비하기 때문에 물자가 들어오게 되어도 그것이 아프리카 전역으로

보내지기 힘들어서 물가가 비싸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프리카는 땅이

좋지 않아 생산보다는 수입이므로 내수시장에서 식량과 같은 물품까지

상당히 비싼걸 볼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척박한 땅에 희망의 노래로 물들인 이태석 신부!

그의 삶 속에서 저는 매번 실패 할때 느낄때의 쓴맛이 아닌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실패로 인한 하찮게 생각하던 나도 남들에게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그런 존재가 한번쯤은 되어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만한 책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한번쯤 권해드리려고합니다..

재미가 없으시진 않을껍니다..^^한번쯤 읽어보세요~

 

 

한 줄 댓글

 

전보리

영화로 먼저 보고 

책으로 읽었는데 정말 대단하신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

 

장영준

이태석신부님 tv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정말 대단 하신분 이더라구요 빨리 책으로 다시 한번 만나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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