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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좋은책) 흐르는 강물처럼
(3월의 좋은책) 흐르는 강물처럼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88

책소개

 

전세계 1억 독자들의 영혼을 뒤흔든 『연금술사』의 작가
파울로 코엘료 첫 산문집!
그가 일상에서 건져올린 경이로운 삶의 기적들
긴 세월 먼 길을 돌아 서른여덟 살에 작가의 꿈을 이룬 파울로 코엘료. 그는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그 여정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그 만남들에서 영감을 얻고, 그 영감으로 소설을 쓴다. 이번에 출간된 첫 산문집 『흐르는 강물처럼』은 세계 각국의 신화와 종교를 두루 섭렵한 작가가 인간 영혼 깊은 곳에서 건져올린 아름다운 우화, 작가 자신의 일상과 코엘료 문학의 비밀을 엿볼 수 있는 열쇠 같은 글들, 그리고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감동적인 일화들이 담겨 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 앞에 작가는 일상에서 건져올린 지혜와 예술의 경지로서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 어떻게 이 세상에서 연대하여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따뜻하고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YES24 제공]

 

미리보기(18page)

 

 

저자소개

 

파울로 코엘료(Paulo Coelho)
전세계 160여 개국 66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그러나 세계적인 작가로 성공하기 전, 파울로 코엘료는 매우 다양하면서도 혼란스러운 삶을 살았다. 십대 시절에는 세 차례나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청년 시절에는 브라질 군사독재에 반대하는 반정부 활동을 하다 두 차례 수감되어 고문을 당했다. 감옥에서 나온 후에는 히피문화에 심취해 록밴드를 결성, 120여 곡의 음악을 만들어 브라질 록음악에 큰 영향을 미쳤다. 히피, 저널리스트, 록스타, 배우, 희곡작가, 연극 연출가 그리고 TV 프로듀서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아가던 그는 1982년 떠난 유럽여행에서 J라는 인물과 두 차례에 걸쳐 신비로운 만남을 갖는다.

1986년 서른여덟 살에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이라는 자리를 박차고 나와 새로운 멘토 J의 이끌림에 따라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그리고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순례의 경험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 브라질의 작은 출판사에서 초판 900부를 찍은 『연금술사』는 이십 년 후 전세계 3000만 독자가 읽은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잡았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11분』『오 자히르』 『포르토벨로의 마녀』 등 그의 작품들은 발표될 때마다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프랑스로부터 ‘레종도뇌르’ 훈장을 받았고, 브라질에 ‘코엘료 인스티튜트’라는 비영리단체를 설립, 빈민층 어린이와 노인들을 위한 자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 산하 ‘영적 집중과 상호문화 교류’ 프로그램의 특별 자문위원을 맡고 있고, 2007년부터 유엔 평화대사로 활동하며 많은 이들의 삶에 영감을 주고 있다. [교보문고 제공]

 

 

추천사

 

정동수(산업경영공학부)

한번쯤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해왔을까?'

하는 생각을 안해본 사람을 없을 겁니다.

그럴때에 자신의 삶을 한번쯤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계획할것인지, 나름의 지침서가 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느덧 2학기도 중반을 넘어갈려하는 이때에

모두 뜻깊은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ㅎ

 

 

한 줄 댓글

 

김예경

제가 여태까지 읽었던 파울로 코엘료 책 중 제일 많은것을 느끼게 해준 것 같습니다. 다른책들은 지루한 책도 몇권 있었는데 이 책책은 재밌더라구요^^ 오랜만에 문장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는 책을 읽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정해성
몇쪽에 나왔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읽다보면 이와 비슷한 구절이 쓰인 곳이 있습니다. 인간의 가장 큰 특징은 모순이다. 어릴때는 어른이 되고 싶어하다가도 어른이 되면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고, 젊어서는 돈을 벌기위해 몸을 막 다루다가도, 나이가 들면 몸을 치료하는데 돈을 허비한다. 라는 의미의 구절이었는데...... 공감할 수 밖에 없는 말이었죠. 그런데 이런 말들이 흐르는 강물처럼에는 더 많이 있답니다. ^^

 

이연경

파울로 코엘료 책은 어떻게 보면 어렵다고 느껴질 때가 많았는데요. 이 책은 산문집이라 그런지 읽기엔 좀 편하고 느끼는 것은 많은 그런 책인 것 같아서 저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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