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지난 추억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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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한마디] 짧은 글 모음
나에게 도서관이란 이불이었다. 힘들 때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행복한 꿈을 꾸게 만들어주던 곳이었다.

tvN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도 화려하지만 냉장고 속에 신선한 재료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재료 종류별로 한식, 양식, 중식 다양하게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준비된 알찬 공간입니다.

연못. 쇠도끼인 내가 들어갔지만 금도끼가 되어 나올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잘 모르지만 필요할때마다 나를 받아주고 아낌없이 주는 엄마같은 존재

나에게 도서관은 나의 꿈을 향해 한 발짝씩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사다리입니다.

나에게 도서관이란 미숙한 내면을 다듬는 정원이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작고 소심한 여자아이로 태어난 내가, 과거에 태어나기도, 다른 나라에 태어나기도, 남자로, 어떨 때는 어머니로, 부자로도 태어나 볼 수 있는 경험을 쌓게 해준 곳. 책 속의 주인공이 되며 그 속의 모든 경험을 겪을 수 있는 곳이 도서관인 것 같다

나에게 도서관이란 '잠에서 깨어나며 잊어버리는 그 무엇이 아니라, 잠에서 깨우는 그 무엇이다.'

나에게 도서관이란 '창'이다.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다른 세계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도서관이란 '씨 안의 사과'다.사과 안의 씨는 셀 수 있어도  씨 안의 사과는 셀 수 없는, 자신이 노력하기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공간이다.

나에게 도서관이란 '백 만 달러 짜리로 가득찬 백 달러 짜리 컨테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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