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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행|좋은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의 세계 일찬 독서기행, 책 읽는 캠퍼스가 함께 합니다. 책 읽는 캠퍼스와 함께 했던 독서기행의 기억과 추억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는 책 읽는 캠퍼스를 웃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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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통영|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책임지는 독서기행-통영

솔직히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신청을 하였다.

 

거기다 당연히 안될거라는 생각에 주변에 친구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대충써서 혼자 덜렁 신청했었다.

 

그리고 신청한 사실조차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백이든 선생님께 전화가 왔다. 당첨되었으니 오실거냐는...

 

그것도 낮잠 자다가 전화를 받은거라서 그냥 별 생각없이 "네네" 이러고 끊었는데...

 

사실 계속 일주일 내내 갈까 말까 심각한 고민을 했었다. 왜냐면 혼자 신청한사람도 나밖에 없는거 같고...책과

 

가깝지 않은 나에게 무슨 과분하게 독서기행이냐 이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고민하던차에 토요일이 되었다. 그냥 도서관 한달 정지를 먹을걸 각오하고 자고 있었는데...마침 그날따라

 

집안 대청소를 하는것이었다.ㅠㅠㅠ 더 자고 싶은데..젠장..;; 거기다 내가 맡아야 하는 임무는 걸레 빨아서

 

온방과 거실을 다 닦는것이었다....에라이...도망가자.....ㅋ 마침 그때 독서기행이 생각이 났다. ㅋㅋ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대충 둘러대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학교로 향했다.

 

그런데...시작부터 무언가 역시 불길했다.

 

아무리 둘러봐도 혼자온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이었다.

 

젠장..; 다시 집으로 돌아갈까??? 이런생각이 머리끝까지 가득찰무렵!! 다행이 혼자 온거 같은 분이 한분 더 계

 

시는걸 목격했다!! ㅋ

 

이걸로 혼자 어정쩡하게 있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을 했고 역시 그 애와 나는 짝이 되어 외롭지 않게 여행을 다

 

닐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역시 통영의 아름다운 경치도 경치었지만 무엇보다도 직원분들의 철저한 준비와 

 

섬세한 배려였다.

 

특히나 학생들을 알게모르게 뒤에서 많이 챙겨준 백이든 선생님의 친절과 배려는 감동의 눈물이 나올 정도

 

였다.

 

마지막 저녁은 깔끔하게 갈비로..ㅎㅎㅎ

 

정말 깨알같았어요..ㅠㅠ 다시한번 이런마음으로 참가한 저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책임지는 독서기행이었다!!

 

 

p.s: 글솜씨가 추해도 용서바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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