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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행|좋은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의 세계 일찬 독서기행, 책 읽는 캠퍼스가 함께 합니다. 책 읽는 캠퍼스와 함께 했던 독서기행의 기억과 추억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는 책 읽는 캠퍼스를 웃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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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통영기행|통영으로의 독서기행 !

책 읽는 캠퍼스 주관으로 울산대학생들을 상대로 독서기행을 떠났다. 올해의 장소는 통영! 작가들의 고향이라 불리고

산과 바다가 서로 품고있는 절경을 가진 곳 ! 그곳의 향취를 맡으러 떠나보자 !!

거가대교를 지나 독서기행의 첫 목적지인 청마 유치환 선생님의 문학관을 들렸다

구한말 부터 대한민국 독립에 이르기까지 사셨던 청마의 문학정신을 보존 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문학관과 생가를 복원하여 개관하고 있었다. 

청마 문학관

 

다음 통영 앞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남망산 공원에 올라

통영에 오면 빼먹을 수 없는, 원조 충무김밥! 을 먹고 동피랑 마을로 향했다

가던 도중 수산시장에 잠깐 들려 싱싱한 생선들과 생기넘치는 어민들의 삶을 잠시 엿보았다

다음에 다시 한번 통영을 찾아 싱싱한 회와 통영의 명물 꿀빵도 한번 사먹어 보기로 다짐하고

동피랑 마을로 향했다.

작은 마을 어귀에부터 벽화를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놓아 마을이 한 껏 더 멋졌다

자칫 소외 될 수 있는 우리나라의 여러 마을들이 이렇게 예술의 공간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자생하길 바란다

다음 장소에서는

한국근현대사의 존경받는 문학작가로 추대되는 박경리 작가의 문학관을 관람했다

평생, 작가로써의 업을 지고 사시며 근현대사에 오래 남을 주옥같은 많은 작품들을 남기셨다.

특히 26년간 오로지 글쓰기에 집중하며 완고하셨던 토지는 그 문학사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고 있다고 한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

 

독서기행의 마지막 코스로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 정상에 올라 통영을 한눈에 다 바로 보았다

많은 섬들과 구름, 바다가 한데 어우러져 마치 무릉도원 속에 내가 신선이 된 기분이였다,

또한 1592 임진년 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진두지휘 했던 한산도 대첩을 포함한 수많은 대첩들의 전장터를 내려다 보며

500년이 지난 시간적 차이를 넘어 그의 정신을 다시 한번 되 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며 살아 숨쉬는 통영!

그 멋진 곳을 울산대학교의 책읽는 캠퍼스, 독서기행이라는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그 숨결을 직접 느끼고 체험하며 값진 경험을 하고 돌아올 수 있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더욱더 활성화 되고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 함으로써

학교와 학생이 서로 공생하여 발전하는 멋진 모습을 기대 하며 

이번 독서기행의 감상문은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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