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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행|좋은 책과 함께 떠나는 여행의 세계 일찬 독서기행, 책 읽는 캠퍼스가 함께 합니다. 책 읽는 캠퍼스와 함께 했던 독서기행의 기억과 추억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의 참여는 책 읽는 캠퍼스를 웃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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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통영기행|5월 19일 통영독서기행 후기

 통영독서기행을 다녀와서!

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이번에 통영으로 독서기행을 간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통영은 작년겨울에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친구와 같이 신청을 하게 됬는데 안타깝게도 친구의 엠티날과 겹쳐서 함께하지 못했다.다행히도 친구의 소개로 두명의 친구를 소개받아서 같이가게 되었다. 이른 아침부터 학교에 가야해서 피곤함도 있었지만 통영에 간다는 설렘이 더커서 일찍 일어날수있었다. 2시간 20분동안 버스에서 퀴즈도 맞추고 애기도하고 한번 자고일어나니 생각보다 빠르게 통영에 도착했다.

첫번째로 간곳은 청마문학관이라는 곳인데 청마 유치환 시인은 고등학교때 공부를 하면서 익히 들었던 시인인데 그리움 깃발등의 작품이 기억이 났다. 청마문학관에는 유치환 시인의 작품을 영상으로도 볼수있고 유품도 볼수있어서 유치환시인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잘 알수있었다. 고등학교때 공부할때는 수많은 작가중에 한사람이고 공부하는 많은 시들중에 하나였지만 청마문학관에 다녀오면서 유치환에대해 많이 알게되고 앞으로 오래 기억할수 있을꺼같다.

두번째로는 남망산공원에 가서 충무김밥을 먹었는데 작년에 갓을때도 맛잇어서 맛을 잊지못하고있었는데 그 맛을 다시 맛볼수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양도 넉넉하게 많이 주셧고 너무 맛있었다. 남망상조각공원에서는 바다도 보이고 푸른 자연이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어주어서 사진도 찍고 여유로움을 만끽할수있었다. 그 때문인지.... 동피랑마을에 가는 시간분배를 잘 하지못해서 동피랑마을에 급하게 갔는데 작년에 갓을때와는 다른 벽화들이 많았다. 그때는 벽에 낙서도 많았는데 새로운 그림들이 많고 사직찍을거리도 많았는데 시간이 얼마없어서 많이 보지못한게 너무 아쉽다.

그다음에는 박경리 문학관으로 갔는데 작년에는 펜션과 가까이에 있어서 한번 들렷엇는데 그때는 사람도 아무도 없고 조용히 둘러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에는 주말이라 그런지 여러단체들이와서 좀 소란스러웟던점이 아쉽다. 그래도 박경리 작가에대해 설명도 들을수 있었고 예전과는 또 사뭇다른 느낌으로 작품들을 볼수 있었다. 그리고 박경리의 토지라는 작품은 얘기는 많이 들어봣지만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정말 꼭한번 도전해봐야 되는 책이라고 느꼈다.

마지막으로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타는데 정말 높이 올라가고 그 경치가 너무좋았다. 케이블카에 내려서 자연적인 경치를 보면서 정상까지 올라갔는데 힘들었지만 운동도 되고 정상까지 올라가니 힘들었던 기억은 사라지고 경치를 보면서 시원한 바람을 만끽할수 있었다. 418m의 높은 산위에 올라가서 보니 날씨가 약간흐려서 멀리까지는 안보였지만 넓은바다와 조그만한 마을들 푸른 산을보니 마음이 뻥뚤리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학교 프로그램으로 이많은것을 보고 느낄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책읽는 캠퍼스의 많은 프로그램을 참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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