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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살면서 포기해야 할 것은 없다: 귀가 들리지 않는 내가 4개 국어를 할 수 있는 이유

귀가 들리지 않는데도 한국어는 물론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까지, 능숙한 4개 국어 실력으로 도쿄에 있는 세계적인 금융회사에서 법무심의관으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김수림. 일본에서 책이 출간된 후 화제를 몰고 온 그녀의 삶은 한국에서도 TV와 신문에 소개되었고, 그녀는 ‘한국의 헬렌 켈러’라 불리며 큰 감동을 주었다. 오른쪽 귀는 아예 듣지 못하고, 왼쪽 귀는 보청기를 끼면 시끄러운 곳과 조용한 곳을 구별할 수 있는 정도이다. 소리가 사라진 세상. 텔레비전을 틀어도 소리가 들리지 않고, 가족의 목소리도 들을 수 없다. 피아노 치기와 노래 부르기를 할 수 없고, 일상적인 대화도 할 수 없다. 하지만 김수림에게 ‘할 수 없는 것’이 곧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었다.

이 책에는 일본책에 담지 못했던 이야기가 더 풍성하게 담겼다. 4개 국어를 익히는 과정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들이 추가 되었고, 시련에 부딪혔을 때마다 힘이 되었던 3가지 신념과 3가지 습관에 대한 이야기는 한국 독자를 위해 새로 쓴 원고이다. 귀가 들리지 않는 그녀. 책은 어떻게 그녀가 4개 국어를 하고, 세계를 향해 날갯짓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처: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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