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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 깨닫게 되리라, 돈을 먹고 살 수 없다는 것을!

북미 최후의 인디언이 천 년을 넘어 전한 마지막 지혜『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 이 책은 대형 로펌의 변호사로 탄탄대로의 삶을 살아가던 저자 위베르 망시옹이 ‘크리족’을 만난 후 기록한 것이다. 그가 북퀘백에서 보낸 수년간의 생활을 담아낸 책으로, 자연의 흐름을 삶의 방식으로, 마음이 시키는 것을 삶의 규칙으로 따르던 북미 최후의 인디언 ‘크리족’의 깊은 지혜를 현대인의 언어로 알기 쉽게 전한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가치를 존중의 지혜, 만족의 지혜, 어울림의 지혜, 무소유의 지혜로 들려주며, ‘마지막 나무가 사라진 후에야’ 뒤늦게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나ㆍ너ㆍ우리에 대해, 삶과 희망에 대해 인디언처럼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clickOrder=LEB&barcode=97889659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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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디언의 삶 [1290] 권대용 12.07.14(10:46)
인디언 들은 이름 짓는 것도 낭만 적이고 느낌있게 작명 한다고 하더군요. 자연에 빗대어서 그것도 형용사로서 한다던데.. 대지를 달리는 , 구름의 축복 (?) 이런식인 가요. 이거 하나만 봐도 인디언 들의 삶의 자세를 잘 알수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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