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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이순신, 신은 이미 준비를 마치었나이다.

 

 

 

 

... 이 무렵 조정에서는 이순신에게 홀로 빈약한 전성과 패잔병들을 데리고 의자할 곳 없이 해상을 떠돌 것이 아니라, 배를 버리고

육지로 올라와 적을 막으라고 명령하였다. 수군 자체를 아예 폐지하겠다는 뜻이었다. 그러자 이순신은 천하의 명언 한마디를 남긴다.

"아직도 신에게는 12척의 전선이 있습니다. 죽을 힘을 다해 막아 싸우면 아직도 할 수 있습니다.

 전선이야 비록 적지만 신이 죽지 않았으니 적이 감히 우리를 업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위 글귀는 조정에서 이순신을 역도로 모함해 옥에 가둔뒤,  칠천량에서 조선 수군 전부가 패하자 다시 이순신을 복직 시킨뒤 내린

교서에 이순신이 장계를 올린 글입니다. 이때 적선의 수는 400 여척에 달했습니다.

 

지난 4월 28일은 이 충무공의 탄신일 이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순신 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얼만큼 알고 있을까요?

그저 나라를 구했다라는 사실 하나와, 23전 23승 이라는 불패의 승전 등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반대로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23전 23승을 이루어 내기 위해서 이순신 장군은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 어떻게 준비를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사람 한명이 나라의 존망을 좌지우지하며, 조선과 일본의 전쟁에 승과 패를 들었돠 놨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왜침으로 부터 나라를 구해온 이순신 은 그의  성장기와 , 난중일기를 통해보면, 저런 대단한 사람 이라는 생각보다는,

아 이사람도 평범한 사람이었구나, 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순신의 인간적인 모습에서 부터 그의 생활습관, 정신력, 등등을 꼼꼼히 알게되어, 진심으로 본받고자 다짐하며 책을 덮었습니다.

사려깊고, 치밀하고 성실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니,  꼭 읽어보시고, 많은 것을 배워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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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1. 필사즉생 필생즉사 [372] 권대용 12.07.16(16:08)
죽고자 하면 살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것이다. 12 척의 배로 133척의 배를 이긴건 정말 기적 같은 일입니다. 기적 같은 일을 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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