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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이땅에 태어나서(나의 살아온 이야기) , 정주영 저

우리학교, 울산대학교에 다니면서 가질수 있는 최고의 프라이드는 뭘까? 다른 어떤 대학과 비교할수 없는 그런.

그건아마 설립자 '故 정주영' 회장님이 설립했다는게 아닐까 싶다. 적어도 나에겐 말이다.

울산대학교에 온지 이제 1년이 넘었고, 문득 정주영 회장님에 대해 더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자서전을 찾아보니 꽤 오래전 책이지만,  '이땅에 태어나서'라는 故정주영 회장님의 자서전을 접하게 되었다.

'이제서야 읽다니' 라는 조금의 자책과 함께, '이제라도 읽는다'는 마음으로 책을 집어들었다.

 

책을 읽는 동안 그 당시의 상황이 너무 생생하게 내 피부로 와닿았다.

정말 읽는 내내 너무 흥미진진했고,  재미있는 소설을 읽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러한 흥미와 함께 중간중간 던지는 그의 말들 속에는 가치관과 철학이 확실히

드러나 있으며, 그런 말들은 계속 나를 채찍질 하곤했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모든 이들의 삶이 다 그자리에서 나름대로 진지하고 엄숙한 것이다'라는 말로

개인의 삶의 대한 따뜻한 말과 존중을 나타내 주었다.

반면 ' 우리는 각자의 인생이 소중한 줄 알면서, 하루하루는 소중하게 생각안한다. 그 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되는것인데..'라는 말로, 따끔한 충고와 , 주변의 대한 아쉬움도 남기셨다.

이러한 인생의 조언 이외에도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기업중 하나인

현대라는 기업의 역사와 성장과정들을 보며, 너무도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 외에도 너무 많지만.. 읽어보면서 더 많고, 깊게 느낄 수 있을 듯 하다.

 

책을 읽고나서 첫번째 드는 감정은 '아쉬움'이었다. 2편이 있었으면 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도

해보았다...

여튼 결론은.. 빨리.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

울산대학교 학생으로써도 좋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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