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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 : 2009(현장비평가가 뽑은) 올해의 좋은소설

언제였더라... 뉴스마지막 부분에 책 소개 하는 부분에서 나왔던듯 싶네요.(아마 그건 2010년꺼였을듯)

책을 '닥치는' 대로 보고싶었던 저는 바로 폰메모장에 적어두고 학교도서관에서 찾아보았는데

아, 있다! 근데 누가 보고있는중이네

예약 하고 나서 삼일이나 지나서 제 손안에 들어온 귀한(?) 책입니다. ㅎㅎ

 

 

짤막짤막한 단편소설이 11편.

2008년 여름부터 2009년 봄까지 여러 지면을 통해 발표된 소설들을 고르고 또 고르고 골라서 선정된 11편이라고... 합니다.

물론 선정위원들의 주관에 의해 골라진 것이지만 그 많은 소설들을 '살기에 바쁜' 우리들이 다 볼 수 없으니까. 만족하기로 했죠.

 

 

11명의 작가들의 11개의 색깔.

어떤 이야기는 검정색..아니 진회색의 느낌(김경욱,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어떤 이야기는 하얀색? 투명한 무색 느낌 (황정은, 대니 드비토)

어떤 이야기는 너무 상투적인 내용인 것 같아 어떤 색을 붙여야 할까...음 모르겠넹

 

 

작품이 끝날 때 심사위원들의 해설이 짤막하게 붙는데, 물론 이 해설은 독자들을 한 가지 주제, 생각으로 국한시키려고 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전 아무래도 해설을 읽게 되면 그쪽으로밖에 생각이 들지 않기에 잘 읽지 않았어요. 한 편씩 읽고 잠시나마 생각하는 시간을 좋아한달까요 ㅎㅎ 해설내용과 다른 생각을 하기도 했고 같은 생각을 하기도 했더라구요.

 

'잠시나마 생각하는 시간'을 통해 나는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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