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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학생,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선행기술조사 부문 및 전략부문 각각 입상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3
울산대학생,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선행기술조사 부문 및 전략부문 각각 입상
작성일 2010.09.20 조회 3,147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특허에 강한 엔지니어를 양성하고, 대학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기 위해 기업이 과제를 제시하고 대학생이 지도교수와 함께 해답을 제시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다.

 

이번 대회는 한국공학한림원과 특허청이 공동 주최하였고 울산대는 2009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특전략부문에서 울산대 첨단소재공학부 팀(조영교, 문진수, 이승하, 지도교수 박주현)이 포스코 기업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 7월 선행기술부문에서는 울산대학교 화학과 4학년(현재 대학원 재학) 류성현 학생(지도교수 류광선)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총 상금만 2억9000만 원이 넘는 이 대회는 2009년도 2회 대회에서 36개 기업이 참여했고, 80개 대학에서 2720팀이 참가, 지난해 보다 더욱 열띤 경쟁을 펼쳐 34개 대학에서 122팀이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는 국내외 특허를 분석해 연구개발 전략·특허획득방향을 제시하는 특허전략 수립부문과, 가상의 출원서에 대한 선행기술을 조사, 특허 가능성을 판단하는 선행기술조사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다.

 

이번 대회에 문제를 출제한 T기업 관계자는 실제 산업현장에서 느끼던 애로사항을 문제로 출제했다며 학생들의 답안에서 회사가 발굴하지 못한 새로운 틈새 사업 분야를 알 수 있어 향후 신사업 추진 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허전략부문에서 포스코 기업상을 수상한 조영교씨는 대회에 참가한 경험과 이를 통해 배운 점, 경쟁자들과의 차별성 등이 인정돼 평가위원들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허청 김영민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앞으로 이 대회가 특허 엔지니어를 배출하는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도록 수상자 취업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시상식 행사에는 윤종용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고정식 특허청장과 현대자동차 이현순 부사장, 삼성전자 권오현 사장, SK에너지 박상훈 사장, 현대제철 권문식 사장 등 기업 CEO를 포함, 4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허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올해 2회째 진행되면서 대회 수상자들이 특허에 강한 엔지니어로서 실제 산업계에 취업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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