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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017
울산대 총동문회장 이·취임
작성일 2019.01.24 조회 4,001
“모교 발전 기여하는 동문회로 나아갈 것”

정상배 한국팽이건설 회장, 울산대총동문회장 취임



  울산대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월 23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그림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총동문회 제 23대 회장에 정상배 한국팽이건설㈜ 회장(58·건축81)이 전임 정용환 회장(영문81)에 이어 취임했다.

  총동문회는 1월 23일 울산롯데호텔에서 총동문회장을 역임한 정갑윤
·이채익 국회의원을 비롯한 300여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정상배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문회 결속을 위한 단위동문회 활성화 지원, 모교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1인1구좌 갖기, 재학생 등 모교와의 소통 강화 등을 통해 모교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정용환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울산대학교 총동문회가 지금처럼 발전된 모습으로 성장하기까지에는 선·후배 동문님들의 노고와 헌신의 역사가 있었다"며 "동문 선·후배님들의 아낌없는 도움과 격려 덕분으로 대과 없이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으며, 우리 동문회가 세계 속의 대학으로 성장하는 모교와 함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연천 총장은 전임 정용환 회장에게 동문회장과 대학평의회 의장직 수행으로 모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어 축사를 통해 “울산대 동문의 성취가 울산대 존재 가치”라며 “동문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국가 번영에 기여하는 동문회로 계속 나아갈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정상배 신임회장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건설현장에서 실무를 익힌 뒤 지지력이 약한 연약지반에 지상구조물을 세울 때 유용한 ‘팽이파일기초공법’을 개발했으며, 현재 설계
·생산·시공 전문업체인 한국팽이건설과 한국중공슬라브, 한국라이언기초건설을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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