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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 평가...계속지원대학 선정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026
LINC+사업 평가...계속지원대학 선정
작성일 2019.03.28 조회 12,487
사회맞춤형 인재 양성 ‘가속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2단계 진입…
2022년까지 3년간 116억 5000만원 지원받아
 


   울산대학교는 우리나라 최대 산업도시에 위치한 입지를 바탕으로 한 산학협동교육이 국내 최고 수준이다. 그림은 현대중공업에서 진행되는 조선해양공학부의 현장수업 모습.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 단계 평가에서 상위 대학에 선정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에 가속도가 붙었다.

  교육부는 LINC+사업을 운영하는 전국 75개 대학을 대상으로 사업 평가를 거쳐 전체의 80%에 해당하는 61개교(산학협력 고도화형 45개교,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16개교)를 향후 3년간 지속 지원 대학으로 선정했다고 3월 27일 밝혔다. 울산대학교는 산학협력 고도화형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시행된 ‘교육역량강화사업’,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시행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시행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1단계에 이어 이번 2단계에도 통과됨으로써 정부의 대규모 교육지원 사업에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특히 이번 사업 재선정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도시를 기반으로 사회 및 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보다 효율적으로 양성하게 됐다.

  지난 2012년부터 5년 동안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시행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1단계 선정으로 산업체 전문가를 교육과정에 참여시키는 산학협력중점교수제도, 6개월 장기인턴십제도(LIKE-U), 글로컬기술마케터 양성(비이공계 선도모델) 등 학생과 산업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율순환형 교육품질개선시스템’을 운영해 교육부로부터 ‘현장밀착형 교육’ 우수 사례로 높이 평가받으면서 교육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재선정으로 ▲지역 및 기업의 교육문제 해결 ▲지역 미래 신사업 발굴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지역공헌을 위한 신문화 창출 등 사회책임형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과 상생발전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조홍래 산학협력단장 겸 산학협력부총장은 “이번 LINC+사업 재선정으로 대학 교육과 연구 활성화는 물론 울산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산업 발전에 새로운 기회로 활용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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