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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부, 2019 대학대항 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047
테니스부, 2019 대학대항 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작성일 2019.08.05 조회 832
2019 전국대학대항 테니스대회 단체전우승
명지대에 3대1…대학테니스 명가 전통 이어
 


  테니스부가 2019년도 전국대학대항 테니스대회 대학대항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포즈를 취했다.



  테니스부(감독 김재식)가 2019년도 전국대학대항 테니스대회 단체전 결승에서 명지대를 3대1로 꺾고, 지난달 하계대학테니스연맹전 단체전 우승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3일 경상북도 상주시 시민운동장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이 대회 결승에서 명지대를 3대1로 꺾었다.

  울산대는 1라운드에서 목포과학대를 3대0으로 따돌리고 산뜻하게 출발한 뒤 한국교통대 3대0, 건국대에 3대0으로 잇따라 꺾고 결승에 올라 이날 결승에서 우승 후보 순천향대를 3대2로 따돌린 명지대마저 물리치고 대학테니스 왕좌를 차지했다.

  울산대는 이날 단체전 결승 첫 번째 단식에서 최현수(국내 랭킹 99위)가 명지대 홍성찬(7위
·대학랭킹 1위)의 빠른 발에 제압당해 0대2로 내줬지만, 두 번째 단식에 나선 이정헌(29위)이 결정적인 강한 스트로크로 명지대 홍승헌(44위)을 2대0으로 제압하며 균형을 맞췄다.

  팽팽하던 경기는 세 번째 단식에서 울산대 최재성(53위)이 강한 서브와 발리로 명지대 송승윤(178위)을 2대0으로 꺾으면서 승기를 잡았다.

  승부는 네 번째 단식 울산대 이민현(42위)과 명지대 석인영(87위)의 경기에서 갈렸다. 울산대 이민현은 첫 세트에서 4-2로 앞서며 손쉬운 승리를 가져올 것으로 보였지만 갑작스런 심리불안정을 내리 4게임을 내줘 4-6으로 첫 세트를 내줬다.

  잠시 휴식 후 안정을 찾은 이민현 선수는 강한 발리로 2세트를 내리 따내 세트스코어 2대1로 역전승했다. 4단식 1복식으로 3승을 먼저 따내면 우승하는 규정에 따라 복식결과에 관계없이 울산대는 단체 스코어 3대1로 정상을 차지했다.

  김재식 테니스부 감독은 “평소 꾸준한 체력 훈련이 폭염에서도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배경이 됐으며, 휴일에도 교직원들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응원해 준 것이 힘이 됐다. 4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개인전에서도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1988년부터 1998년까지 국가대표로서 1989년 스페인 서키트 테니스대회 1
·2·3·4차전 단식 우승 등으로 명성을 날렸으며, 유니버시아드 남자대표팀, 남자 국가대표팀을 잇따라 맡아 지도자로서도 커다란 업적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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