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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입생들의 신나는 대학 경험
작성일 2020.01.13 조회 12,280
“대학생활, 정말 잘할 수 있겠습니다”

수시 합격자 대상 ‘나는 대학생이다’ 캠프 ‘큰 호응’
 
   울산대학교에 합격한 예비 대학생들이 신입생 마인드 혁신 프로그램 ‘나는 대학생이다’에 참가하고 있다.
 

  ‘4차 산업시대 급변하는 사회에 필요한 역량 개발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대학생활 어떻게 하면 효율적일까.’

  역량개발지원처(처장 김한실)가 ‘나는 대학생이다’란 주제로 1월 7일부터 10일까지 교내 국제관에서 진행한 2020학년도 예비 신입생 110명 대상 신입생 마인드 혁신 프로그램이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활 중 가장 고민되는 문제’를 설문조사한 결과, 대학생들이 응답자 중 25.5%가 학업, 25%가 적성.진로, 24%가 취업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대학에서는 신입생들이 대학 시작부터 자기주도 학습을 통한 진로설계 등 대학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예비 대학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1일차: 재학생 선배가 신입생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2일차: 나와 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3일차: 꿈을 이루기 위한 밑천은 무엇인가? ▲4일차: ‘나는 대학생이다’로 진행됐다.



  역량개발지원처가 준비한 ‘나는 대학생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예비 대학생들이 자기소개를 통해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재학생 선배들이 들려주는 대학생활 경험과 함께 6~7명으로 이뤄지는 조별활동을 통해 인생목표를 구체화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대학생활 시작에 자신감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

  IT융합학부 합격생인 김민재(울산 약사고) 군은 “이번 예비 대학생 프로그램에서 대학은 자신을 끊임없이 개발하는 시기임을 확실히 인식했다”고 참가 소감을 말했다.

  사회.복지학전공에 합격한 김동현(전남 해룡고) 군은 “대학은 고교 때와는 달리, 나 자신을 스스로 찾는 시기로, 입학하면 나다운 삶을 설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기전자공학부 합격생 김채은(울산 중앙여고) 양은 “대인관계의 중요성과 관계맺기를 잘하는 방법을 배운 것이 소득”이라며 “동아리활동 등으로 꿈을 이루어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재학생 멘토로 참여한 대학생 20명도 대학생활을 먼저 겪은 경험을 후배들에게 들려주어서 보람을 느꼈다.

  경영학부 3년 전혜진 학생은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예상해서 대학생활에 필요한 자료를 많이 준비했는데, 예상대로 예비 대학생 개인마다 그리는 대학생활이 달랐다”며 “멘티 각자가 대학생활 동안 그려나갈 다채로운 요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준비한 역량개발지원처 황성욱 과장은 “대학생활은 삶을 스스로 개척해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대학생활을 먼저 경험한 재학생들이 수험생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진행함으로써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아 학생들이 입학하면 알찬 대학생활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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