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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는 땅-바다-하늘을 달린다
작성일 2020.11.02 조회 2,540
“미래차는 육-해-공 일체형 모빌리티”

문 대통령 주재 ‘미래차 뉴딜전략 발표 토크 콘서트’서 큰 호응

기계자동차공학전공 4년 이대훈 학생, 직접 그린 설계도로 제안

  기계자동차공학전공 4년 이대훈(25) 학생이 10월 3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미래차 뉴딜전략 발표 토크 콘서트’에서 미래차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미래 자동차는 땅에서는 물론 바다와 하늘을 운행하는 일체형 모빌리티이어야 합니다.”

  기계자동차공학전공 4년 이대훈(25) 학생이 10월 3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미래차 뉴딜전략 발표 토크 콘서트’에서 미래 자동차로 일체형 모빌리티를 제안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선 이대훈 학생은 ‘학생이 꿈꾸는 미래차 세계’를 주제로 자신이 설계한 육-해-공 겸용 ‘스마트 퍼스널 모빌리티’를 소개했다.


                 이대훈 학생이 설계한 땅-바다-하늘을 운행하는 일체형 모빌리티 비히클(vehicle).


  그는 “어린아이이든, 어른이든 우리 모두가 꿈꾸는 미래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자율주행이 가능한 차량”이라며 “네 개의 프로펠러를 장착한 쿼드콥터 형태의 UAM(도심항공교통)에서 접이식 관절과 회전축 변환을 통해 차량-항공기-배 역할이 가능한 일체형 모빌리티를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자율주행 기술로 필요가 없게 되는 운전석을 주거공간으로 활용하는 ‘주거형 자율주행차’도 제안했다. 전기 에너지와 함께 급수까지 이루어지면 생활 속에서 자동차를 크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이대훈 학생이 자율주행 기술로 필요 없게 된 운전석 공간을 활용해 전기 충전과 함께 급수까지 되는 주거형으로 설계한 자율주행차.
 

  마침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편리한 충전을 위해 전기차 충전소를 2025년까지 아파트, 주택 등 생활거점에 50만기, 고속도로 휴게소 등 이동 경로에 1만 5000기를 설치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대훈 학생은 “자동차전공 대학생으로서 미래 자동차를 말씀드릴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매우 영광스러운 자리였다”며 “앞으로 대학원 진학 등으로 연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자동차 강국이 되는 데 일조하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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