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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산업단지 기반시설혁신센터 개소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42
영남권 산업단지 기반시설혁신센터 개소
작성일 2008.12.09 조회 2,517



영남권 산업단지
기반시설혁신센터 개소

산업폐자원 활용방안 개발로 생산성 및 환경 개선 기대

 

  영남권 산업단지 기반시설혁신센터(센터장 박흥석·건설환경공학부)가 12월 9일 오전 11시 산학협동관에서 조상래 교학부총장과 주봉현 정무부시장, 류해열 ㈜유성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지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9일 산학협동관에서 주봉현 울산시 정무부시장(가운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권 산업단지 기반시설혁신센터 현판식이 열렸다.

  이 센터는 건설환경공학부 박흥석 교수가 구성한 연구단이 지난 5월 국토해양부가 추진한 건설교통기술연구개발사업 2008년 영남권 지역기술혁신 연구과제 '산업단지 발생 부존자원의 최적 활용을 위한 적용방안 개발'에 선정돼 이날 문을 열었다.

  이에 따라 이 센터는 오는 2011년까지 3년 동안 정부출연금 44억 원을 포함해 모두 63억 4200만 원을 지원받아 울산국가산업단지 내의 업종별, 공정별로 발생하는 폐플라스틱과 폐목재, 폐유기용제 등 부존자원의 공급 및 이용 시스템 적용방안과 최적 활용방안을 도출해 하루 20t 규모의 복합이용 시스템인 '파일럿 플랜트(pilot plant)'를 운영하게 된다.

  이 사업이 성공하면 울산국가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다양한 폐기물이 에너지로 전환되어 생산성 향상과 함께 환경 개선을 동시에 이뤄 우리나라 산업단지의 녹색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흥석(52·환경공학전공) 센터장은 "이 사업은 산업단지의 입지적 여건만을 고려한 국가산업단지 정책이 지역주민의 환경권 유지와 기후변화협약 실행, 유가 상승 등 국내외 여건변화에 대비한 녹색 성장으로 개선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참여기관은 울산대를 비롯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경상대, 대구한의대, 한서대, ㈜유성, ㈜유니콘, ㈜대흥종합엔지니어링, ㈜도원엔지니어링, ㈜신동아건축종합 등 10개이며, 참여 연구원은 166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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