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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학전공, 사법시험 합격자 배출 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42
법학전공, 사법시험 합격자 배출
작성일 2008.04.01 조회 6,005

 사회과학부 법학전공(전공주임교수 오문완)이 제49회 사법시험 2차 시험에서 지난 1989년 법학전공 개설 사상 처음으로 합격자를 배출해 울산지역에서도 전문 법률인 배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올해 사법시험 2차 시험에서 우리 대학교는 법학전공 96학번 김민수(30) 씨와 대학원 법학과 석사과정 김숙희(여?37)?백은성(30)?윤용구(34) 씨 등 4명이 합격했다.

 이들 합격자들은 고급 공무원과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1998년 총장 직속기구로 개설한 고시지원실 출신들이다. 고시지원실에서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재학생 및 졸업생들을 선발해 국가고시와 공인회계사시험 1차 합격자에 대해서는 특별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 고시지원실은 국가시험준비반, 7급공무원시험준비반, 공인회계사준비반 각 20명씩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금까지 공인회계사 5명, 세무사 3명, 행정고시 2명, 법무사 2명, 공인노무사 2명을 배출했다.

 오문완(48) 법학전공 주임교수는 “이번 2차 합격자 배출은 더욱 열성적인 고시준비 분위기 형성으로 울산지역에 필요한 전문 법률인을 배출하는 촉매제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사법시험 합격자 배출을 계기로 로스쿨(Law School)에 학생을 진학시키는 프리 로스쿨(Pre-Law School) 역할을 하면서 향후 로스쿨 전환을 위해 준비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사법시험에는 모두 1만 8114명이 응시해 1차 시험에서 2808명을 선발했으며, 2차 시험에는 전년도 1차 합격자까지 포함해 5024명이 응시해 4.9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법무부가 발표한 1008명의 합격자 중 여성은 354명으로 전체의 35.12%를 차지했으며, 법학 비전공자는 226명(22.42%)이었다.

 출신 대학별 합격자 수는 서울대가 321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156명), 연세대(113명), 성균관대(74명), 이화여대(56명), 한양대(50명)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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