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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화학과 전국 명문 ‘시동’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72
울산대 화학과 전국 명문 ‘시동’
작성일 2008.05.14 조회 4,554


  협약조인식에 참석한 울산대 정정길(앞줄 가운데) 총장을 비롯해
울산지역 화학산업체 대표자와 울산대 화학과 교수들




울산대 화학과 전국 명문 ‘시동’

       현장적응력 높은 인재가 세계 경쟁력 담보” 공감

        울산지역 화학산업체와 산학협동교육 및 공동연구

 

  울산대학교(총장 정정길)가 화학분야 우수 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공과대학 생명화학공학부에 대해 일류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데 이어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도 전국 명문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울산대는 5월 14일 오전 11시 울산시 남구 롯데호텔 3층 샤롯데룸에서 정정길 총장과 울산지역 산업체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학산업체와 울산대학교 화학과와의 인력양성에 관한 산학협력사업’ 협약식을 가지고 화학분야 우수 인력 양성 및 산학협동연구에 힘을 모아 지역산업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울산대는 산학협력 업체를 계속 확보해 보다 다양하고 내실 있는 산학협력 교육 및 연구 활성화로 ‘우수 인력 취업보장→우수 신입생 확보’를 통해 화학과를 2017년 화학분야 국내 10위권 내 명문으로 성장시킨다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협약으로 울산지역 화학산업체는 현장적응력 배양에 필요한 교육여건을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산학협동연구 참여를 통해 신기술 개발과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울산대는 산업체의 요구에 부응한 우수 인력 양성으로 취업률을 향상시키고 산학협동연구 및 대학원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는 대한스위스화학을 비롯해 선경워텍, 송원산업, IDBchem, 엔바로테크, 용진유화, 위즈켐, 하이스화학, 한국솔베이화학, 후성 등 산업체와 울산정밀화학센터 등 11개 산업체 및 연구소가 참여했다.

  울산대 화학과 지기환(53) 학과장은 “화학분야도 세계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장적응력이 높은 인재 양성이 절실하다는 공감대에서 이번 협약이 이뤄졌다”며 “산업체의 요구를 교과에 반영해 수요자 중심 교육에 최선을 다할 각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학교 공과대학 생명화학공학부는 ㈜KCC의 지원을 받아 2012년 전국 최고의 명문을 목표로 올해부터 일류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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