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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우정상' 수상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93
제2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우정상' 수상
작성일 2008.08.07 조회 6,616

 

 

스페인·중남미학과 3년 주은혜 학생
'월드미스유니버시티 22기 지수회 회장'에도 선임


(2008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 참가해 '우정상'을 수상한 주은혜 학생)

  “세계 평화와 봉사에 대한 마인드를 배울수 있었고, 또 전국의 대학생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지방학생으로서 당당히 인정받게 되어서 더욱 기쁩니다.”

  지난 7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전국 대학생 62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22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에서 스페인·중남미학과 3년 주은혜(21) 학생이 우정상 수상과 함께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본선진출자 모임인 ‘지수회’ 22기 회장에 뽑혔다.

  모두 1000여 명의 지원자들 중 예선을 거쳐 선발된 본선진출자 62명 가운데 주은혜 학생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출신으로서는 유일하다.

  그는 대회중 후보자들의 인기투표와 합숙평가, 예비심사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우정상과 함께 22기 지수회 회장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에는 참가하지 못하지만,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이자 기수회장으로서 한국대표들로 이뤄지는 세계 낙후지역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참봉사 실천하는 데 보탬 되겠습니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에 참가한 '주은혜'학생.  왼쪽에서 다섯번째)

  주은혜 학생이 전국대회에서 이 같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강원도 횡성 유토피아 유스호스텔에서 실시된 합숙 등 대회 준비 프로그램에서 가장 부지런하고 친화력 있게 활동했기 때문이다.

  그는 “평소 교회를 통해 하던 자원봉사활동의 영역을 넓히기 위해 참가했는데, 합숙 때 제일 먼저 일어나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에 임한 덕분인지 입상까지 하게 되어 젊은 시절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올해 본선대회 선발자 62명 가운데 지방대학 출신이 외국 대학 3명을 제외하고 7명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미인대회로 흐른다는 지적에 따라 폐지되었던 지역예선이 내년부터는 지방출신자를 위해 부활된다고 하는데, 관심 있는 학우들도 도전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입상 비결로는 어떠한 질문에도 순발력 있게 답할 수 있도록 평소 시사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할 것과 효과적인 자기 PR을 소개했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로서의 각오에 대해서는 “월드미스유니버시티의 봉사가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소외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미력이나마 보탬이 되고, 지수회도 이러한 방향으로 이끌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울산큰애기’로서 세계 평화와 봉사를 실천하게 된 주은혜 학생은 회사원인 주병호(54) 씨와 주부인 최영란(54) 씨의 외딸로 글쓰기를 좋아해 정직한 시각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자가 되는 것이 꿈이며, 현재 외국어 공부를 위해 휴학 중이다.


(지난 7월 2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본선 시상식에서 주은혜 학생(왼쪽)이 우정상을 수상한 뒤 사단법인 예지원 강영숙 원장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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