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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초청특강>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933
<명사초청특강>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작성일 2017.12.01 조회 10,312
“에너지혁명으로 획기적 신산업 창출될 것”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명사초청특강’ 강연
울산대-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협약도 체결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11월 30일 건축관에서 열린 <명사초청특강>에 초청을 받아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혁명’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그린·저탄소 분야 발달과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엄청난 규모의 에너지신산업이 창출될 것이기에 이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강남훈(56)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11월 30일 <명사초청특강>에서 ‘4차 산업혁명과 에너지혁명’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청년들에게 미래 창출될 에너지 분야 진출 노력을 강조했다.

  강 이사장은 강연에서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GDP의 열 배 수준인 연 12조 3000억 달러 규모의 신산업이 창출될 것이라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발표 내용을 소개하며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에너지저장장치와 AI(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의 급속한 발달로 엄청난 규모의 에너지신산업이 창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 이사장은 연간 8만 대를 판매하는 전기차 회사 테슬라가 114년 역사와 연 700만 대를 판매하는 포드자동차의 시가총액을 넘어선 것은 4차 산업혁명, 발전소 터빈과 비행기 엔진 분야 일류 기업인 GE가 생산제품에 센서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정보를 수집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하는 일은 에너지혁명 사례라고 소개했다.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그는 파리기후변화협정을 통한 국제적인 온실가스 감축 노력과 노르웨이 국부펀드처럼 세계 자본이 신재생에너지에 투자되면서 에너지 생산기술이 발달한 결과, 신재생에너지 생산비용은 현격히 감소한 반면 효율은 열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미래에는 단순히 에너지 소비자에서 가정용 태양광 발전 등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프로슈머(생산자이면서 소비자)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에너지에 정보통신기술, 신기술이 융합하는 에너지혁명시대에는 창의적의고, 혁신적이고, 소통하고 협력할 줄 알고, 도덕성까지 겸비한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강에 앞서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과 오연천 총장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 공동연구와 사업 수행 등을 해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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