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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잔치 '2017 문수인 한마당' 개최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934
동문 잔치 '2017 문수인 한마당' 개최
작성일 2017.12.03 조회 13,532
문수인, '대학-도시 발전' 새롭게 인식하다

김기현 시장, 윤시철 시의장 참석해 "울산대 지원하겠다"며 축하
 

  울산대학교총동문회가 12월 2일 모교 실내체육관에서 동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문수인 한마당’을 개최했다. 그림은 ‘웅비하는 울산대학교’를 기원하는 화합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최광식 전 총동문회장, 울산대 조홍래 산학협력부총장, 박치모 교학부총장, 오연천 총장, 정용환 총동문회장, 김기현 울산시장, 윤시철 울산시의장, 차명학 전 총동문회장.
 
 
  울산대학교총동문회(회장 정용환.영문 81학번)가 12월 2일 모교 실내체육관에서 동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문수인 한마당’을 개최하고 모교와 도시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현 울산시장과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도 참석해 지난 1970년 개교 이후 울산 산업화를 선도하고 사회 각 분야에서 역할을 하고 있는 9만 6000여 명의 졸업생들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모교를 대표해 오연천 총장과 박치모 교학부총장, 장종훈 대학원장, 김현준 기획처장, 전종업 교무처장, 박종국 총무처장 등 교무위원, 단과대학장들도 참석해 동문회 개최를 축하했다.

  정용환 총동문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내외 대학평가에서 비수도권 사립종합대학 중 1위로 평가 받는 등 울산의 자부심이 된 모교 발전에 동문 모두 더욱 노력하자”고 호소했다.

  오연천 총장은 “울산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 울산대학교의 사명이자 책무이며, 울산대 동문들이 오늘 그 책무를 인식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행사 개최를 축하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세계 선진도시에는 세계적 경쟁력을 지닌 대학이 있듯, 도시의 운명이 대학에 달려있다는 인식을 가지고 시 차원에서도 울산대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웅비하는 울산대학교’를 기원하는 화합 퍼포먼스와 불꽃쇼, 울산대 재학생 그룹사운드 블랙시그마와 음악대학 조이앙상블 공연, 성악전공 김방술 교수의 독창회, 트로트 걸그룹 오로라와 조영남의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음악대학 재학생그룹인 ‘조이앙상블’이 실내체육관에서 2017 문수인 한마당에 참석한 선배들을 공연으로 환영하고 있다.


  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는 졸업생들이 창업한 기업체들의 홍보부서가 마련돼 창업.취업 준비생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건축학부 74학번인 최광식(62) 울산건축도시포럼 이사장은 장학기금 모금 등으로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모교 총장이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문수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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