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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드버타이저紙, 울산대 UIP체험기 보도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98
미국 애드버타이저紙, 울산대 UIP체험기 보도
작성일 2008.08.21 조회 2,638





미국 몽고메리애드버타이저紙, 울산대 UIP체험기 보도



(美 'montgomeryadvertiser.com'에 보도된 울산대 UIP와 AUM학생의 한국 체험 기사)

 
   “책 속에서 보았던 배고픔의 가난한 나라 한국이 세계 최고의 경제 발전을 이룬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니 정말 놀라울 따름이었습니다.”

  미국의 권위 있는 지역신문 몽고메리 애드버타이저(Montgomery Advertiser)에 자매대학인 미국 몽고메리 어번 대학교(AUM; Auburn University Montogomery) 학생들의 여름방학 중 울산대학교 체험기가 실려 화제가 되고 있다.

  1829년 창간돼 AUM이 소재한 미국 앨라배마州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이 신문은 8월 6일자 ‘몽고메리 어번 대학교 학생들, 한국 방문하다(AUM students visit South Korea)’ 기사를 통해 울산대학교가 지난 7월 한 달 동안 마련한 한국학 프로그램 ‘UIP(Ulsan International Program)’에 참가한 미국 AUM 학생들의 한국 체험기를 양산 통도사 방문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기사는 ‘AUM 정보시스템학과 3년 조수아 프리센(Joshua Friesen·22)은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울산대학교의 UIP를 통한 한국 경험을 잊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로 시작해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AUM의 6명은 놀라울 만한 좋은 경험으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기사에서 국제비즈니스경제학과 4년 루이스 워싱톤(Lewis Washington·23) 씨는 “현대그룹 간부들로 구성된 강사진의 실전강의와 세계적인 기업인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견학이 정말 소중했다”고 소개했고, 초등교육과 3년 더크 알렌 버차드(Dirk Allen Burchard·28) 씨는 “양산 통도사에서 진행된 템플스테이를 통해 내면의 깨달음을 수행하는 한국의 승려를 경험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기대한 것 이상으로 서구화된 도시의 모습이 충격적일 만큼 인상적이었고, 1대1로 기숙사에서 숙식을 함께 하며 사귄 울산대 학생들의 도움으로 프로그램이 더욱 알찼다”며 “그들이 AUM에 온다면 똑같이 환대를 해 줄 것”이라는 학생들의 인터뷰로 기사를 마무리했다.

  UIP는 울산대학교가 해마다 여름방학에 마련하는 국제화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미국과 캐나다, 러시아, 모로코 등 6개국 31명의 외국 대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어를 비롯해 한국의 경제, 문화, 역사, 전통무예, 정주영학 등 과목과 산업현장 견학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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