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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8-19 세계대학평가 국내 11위, 세계 501-600위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992
THE 18-19 세계대학평가 국내 11위, 세계 501-600위
작성일 2018.09.27 조회 1,678
국내 11위·세계 501-600위
영국 THE, 2018-2019년 ‘세계 1258대 대학’ 선정 발표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시행한 2018-2019 세계대학 평가에서 국내 11위
·세계 501-600위로, 국·공립 대학을 포함해 지방종합대학 가운데 1위에 올랐다. 국내 순위는 전년도보다 1계단 상승한 것이다.

  전년도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한 UNIST는 국내 6위
·세계 201-250위로 우리대학과 함께 울산지역 2개 대학이 모두 ‘세계 우수 대학’ 명성을 쌓았다.

  이번 평가는 QS(Quacquarelli Symonds) 2018-2019년 세계대학평가 국내 16위
·세계 501-510위, 세계대학의 우수 논문을 평가한 2018년 라이덴 랭킹(Leiden Ranking) 국내 5위·아시아 102위, CWUR(세계대학랭킹센터) 2018년 세계대학평가 국내 13위·세계 444위 등 지방 사립대학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올해 평가에서는 평가대상 대학 수를 전년도 상위 1102개 대학에서 1258개 대학으로 늘려 ▲교육여건 30% ▲연구실적 30% ▲논문당 피인용수 30% ▲국제화 수준 7.5% ▲산업체 연구수입 2.5% 등 5개 영역 13개 항목으로 평가했다.

  논문당 피인용수 국내 6위
·세계 445위, 산업체 연구수입 국내 16위·세계 323위, 연구실적 국내 17위·세계 512위, 교육여건 국내 25위·세계 872위, 국제화 수준 국내 27위·세계 1076위 평가를 받았다.

  학문 분야별 국내 순위에서는 ▲스포츠과학 5위 ▲예술
·디자인학 6위 ▲교육학 6위 ▲건축학 6위 ▲간호학 7위 ▲언어인문학 7위 ▲수학·통계학 9위 ▲토목공학 9위 ▲경영학·비즈니스 9위 ▲컴퓨터공학 10위 ▲일반공학 11위 ▲생물과학 11위 등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의 세계 순위에서는 서울대(63위), 성균관대(82위), KAIST(102위), POSTECH(142위), 고려대(198위) 등 5개교가 ‘세계 톱 200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1258대 대학’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29개교였으며, 인천대와 국민대가 올해 처음 순위에 들었다. <아래 표 참조>
 
◆THE 2018-2019 ‘세계 1258대 대학’ 진입 국내 대학
국내 순위 대학 세계 순위
1(1) 서울대 63(74)
2(3) 성균관대 82(111)
3(2) KAIST 102(95)
4(4) POSTECH 142(137)
5(5) 고려대 198(201-250)
6(5) UNIST 201-250(201-250)
6(5) 연세대 201-250(201-250)
8(8) 한양대 351-400(351-400)
8(10) 경희대 351-400(401-500)
10(8) GIST 401-500(351-400)
11(12) 울산대 501-600(501-600)
11(10) 중앙대 501-600(401-500)
11(12) 세종대 501-600(501-600)
14(12) 이화여대 601-800(501-600)
14(12) 건국대 601-800(501-600)
14(16) 부산대 601-800(601-800)
14(16) 서강대 601-800(601-800)
14(16) 영남대 601-800(601-800)
19(24) 아주대 801-1000(801-1000)
19(16) 전북대 801-1000(601-800)
19(16) 전남대 801-1000(601-800)
19(16) 인하대 801-1000(601-800)
19(16) 경북대 801-1000(601-800)
19(16) 서울시립대 801-1000(601-800)
25(24) 충남대 1001+(801-1000)
25(24) 한림대 1001+(801-1000)
25(신규) 인천대 1001+(신규)
25(신규) 국민대 1001+(신규)
25(24) 서울과기대 1001+(801-1000)
※괄호 안은 전년도 순위
 
  김현준 기획처장은 “평가 대상 대학이 늘어난 데다 사립대학 재정 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세계적인 경쟁력을 유지해나가고 있는 것은 교육과 연구에 꾸준히 매진해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올해 평가에서 세계 1위는 영국 옥스포드대, 2위 영국 케임브리지대, 3위 미국 스탠포드대, 4위 미국 메사추세츠공대, 5위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6위 미국 하버드대, 7위 미국 프린스턴대, 8위 미국 예일대, 9위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10위 미국 시카고대 순이었다.

  아시아에서는 중국 칭화대(22위), 싱가포르국립대(23위), 중국 베이징대(31위), 홍콩대(36위), 일본 도쿄대(42위), 홍콩과기대(46위), 싱가포르 난양공대(51위), 홍콩 중문대(55위), 서울대(63위), 일본 교토대(65위), 성균관대(82위), 중국과기대(93위) 등 12개교가 세계 100위 내 대학에 들었다.
 
※2018-2019년 세계대학 랭킹 확인
https://www.timeshighereducation.com/world-university-rankings/2019/world-ranking#!/page/0/length/25/sort_by/rank/sort_order/asc/cols/st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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