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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모집:모여라 울산대人! 밝은 미래를 함께 열어갈 사람들이 만나는 광장입니다. 함께 하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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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구]집단/토론 면접 대비 모의면접 모집
안녕하세요
 
저는 단국대학교 졸업생 03학번 김태영이라고 합니다...
2월달에 졸업을 했구요. 지금은 울산지방공기업에서 청년인턴을 하면서
09년하반기 대졸 공채 준비중에 있습니다.
 
 
일전에도 글을 올렸는데 제가 원하는 인원에 조금 부족하고
 추가적인 공지를 조금 더해야 할것 같아서
이렇게 또 글을 올립니다. 
 
 
현재 대기업에서 2차면접으로 보는 집단/토론/PT 면접등에
울산에서 준비하시는 분들은 학원도 없고
해본적이 없는 이상은 말 그대로 정말 무방비상태 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가 그렇습니다;;;; 정보도 없고 어떤방식인지도 모르고;;)
 
 
 
지방이다 보니 서울 처럼 울산에 면접대비 학원이란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어쩌겠습니까 저도 취업을 해야하니 서울쪽 알아봤는데
전부 다 평일 강의일뿐더러 과정이 40~60만원!?;;;; 후덜덜;;
 
수업료만으도 비싼데 오고가는 차비며 수강기간동안 몇일 고시원 쓸수도 없는데
잠은 어쩔꺼며 그 타지에서 매끼 밥은 어쩔까 싶더라구요...
대충 견적내도 100만원 가까이 나오는;; 
   
 
 
그래서 제가 현재 추진중에 있는것은 순수 스터디 그룹은 아닙니다..
 
 
저희가 서울을 가서 기존 개설 강의를 듣는게 아니라 강사를 울산으로 부르는것 입니다.
 
강사에게는 주말 지방 출장 강의의 모양새가 되겠지요..
 
 
 
그래서 일단 순수스터디와는 다르게 이건 강사비를 줘야합니다..
 
그리고 하는걸 찍어서 봐야 하니깐 캠코더랑 빔프로젝트도 대여해야하고
 
장소도 빌려야 하니깐 추가 비용도 발생합니다. ㅠ_ㅠ
 
죄송합니다 저도 꽁짜였으면 정말 좋겠지만 이거 뭐 어쩔수없는 부분입니다 ㅠ_ㅠ
 
 
 그래도 최소로 잡아서 1인당 한 15만원 정도로 협의 볼 생각입니다.
 (저한테도 15만원 정말 큰 돈입니다 ㅠ_ㅠ)
 
 
 
날짜는 10월11일 일요일을 D-day로 잡았구요
(추석다음주입니다. 그 이상은 도저히 못 미룹니다)
 
 
09시부터 18시까지
 
 
 
 
장소는 무거동 울산과학대 맞은편 GATE어학원 5F 스터디룸을 빌렸습니다.
 
 
더 늦게는 못합니다.. 서류나 필기 통과하면 1주일 뒤 면접 바로 잡힙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류 붙었다고 좋아할 시간이 어딨습니까....
면접준비에 코피 터집니다.. 그때 어떻게 토론/집단 면접 대비합니까;
 
 
한번이라도 경험 해보는거 실전에서 엄청난 차이입니다.
 
 
 
문제는 희망자인데.. 18명 정도가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별 토론이니깐 한조에는 6명 정도가 적당할 것이고
 
조가 2개인것 보다는 3개조로 삼파전으로 돌리면 효율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최소 인원은 6명으로 2인 3개조로 할 생각입니다. 
 
 
 
 
18명은 커녕 현재 취업 까페나 클럽을 통해 6명 문의 왔습니다 ㅡ_ㅡ
 
다 하신다는 보장도 없으니깐 그 이하가 되겠죠..
 
 
울산에 하나 밖에 없는 울산대에 컨텍합니다 ..
 
대기업 가고 싶다 생각만 앞서 있고 정작 실질적으로 대응하고
 
준비하고 옮기는 사람은 드물더군요 ㅡ_ㅡ
 
 
준비 하자구해도 돈 아깝다는 반응이더군요 -_-;;
 
 
 그냥 면접날이구나 하고 서울 올라 갔다가 개발립니다..
 
 일대일 면접이야 몇번 해봤다치고 거울보고 연습한다지만
 
집단/토론 면접은 어떻게 대비할 것입니까 ㅠ_ㅠ
 
요령이 있고 인사팀에서 원츄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야죠..
 
 
 
ㅇ ㅏ..토론 하라네?  님들아 내생각은 이렇탄다.....말하는 것
 
 자기소개서에 남들은 궁금하지도 않은데 정말 자기소개하는 짓.. 과
 
별반 다를것 없습니다 ㅡ_ㅡ
 
 
인사팀이 원하는 것으로 포장을 해서 상품성 있게 보여야죠!...
기업마다 추구하는 인재상 괜히 홈피에 걸어 놓습니까..
 
 
 
 
서울에선.. 철저한 준비와 분석 연습으로 대졸공채 대비 합니다..
 
스스로 쪼아야 합니다..
 
피 터지게 준비하는 사람들 울산 바닥에 안보인다고 넋 놓고 있으면 안됩니다..
 
 
2차의 집단/토론 면접은 왜 등한시 하십니까.. 대비해야 합니다
 
 
관심있게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태영
010-3546-1438
 
 
 
지금부터 빨리 희망자 채워서
지금 시점인 2주전에는 강사 섭외 들어 가야됩니다..
 
 
이번주말에 울산 한번 내려오셔서 강의하시죠? -> 누가 yes 합니까?
 
그렇게 한가한 강사 따위는 부르지도 않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이름있고 잘나가는 강사들 울산 제가 쇼부 보겠습니다..
 
지금 잘나가는 강사들 과거 모기업 팀장급 까지도 있습니다. 
 
 
 
강사진은 걱정 마시고 15만원도 부담 된다면 어쩔수 없지만....
그 이상 비용 인하는 제 능력 밖입니다.. ㅠ_ㅠ
 
 
예를 들어.. 이 글을 읽으시는 본인이......
 서울에서 한시간에 엄청 버는 스피치학원 강사이거나
과거 대기업 인사담당자 였다고 생각해봅시다.....
 
 
얼마를 드려야
주말에 가본적도 없는 광주까지 특강 한번 하러 가시겠습니까?
 
전날에 미리 가서 자야되고 끝나고 바로 올라온데도 새벽이니깐..
시간이 돈인 사람이 비행기를 생각할꺼고... 돈 좀 벌면
겨우 몇만원 이코노미 보다 비지니스 생각하고..
 
 
반대로..
몇푼 안되는 돈 준대도 좋다고 냉큼 오는 강사..
그런사람 한테 내돈 10원도 아깝고..
그런 사람한테 귀중한 시간 내가며 믿고 배울수 있습니까?..
 
 
 
 
빨리 사람 모여야 빨리 강사 일정 잡을수 있습니다
 
 
우리......        서두릅시다
 
 
 
 
 
 
인원 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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