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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추천: 뭐니뭐니 해도 최고의 즐거움은 먹는 즐거움 식도락을 위한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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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삼산에 위치한 이어도

오늘은 오랜만에 울산 맛집에 등록 할만한 맛집을 다녀왔습니다.

삼산동 시외버스터미널 뒷편에 위치한 이어도라는 복요리 전문점입니다.

상당히 유명한 복집중 하나입니다.

 

일단 주차장은 상당히 넓은 편으로 편리합니다.

그리고 24시간영업입니다. 

 

주요리는 복매운탕, 복국입니다.

가격은 제법합니다. 싼편은 아닙니다.

 

"~~생복, 생아구만을 취급합니다."라는 문구를 보기전엔 비싸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일단 밑반찬입니다.

밑반찬의 수준은 뭐 그리 특별하지 않습니다.

저의 단골인 수림복국에 좀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생복이라 그런지 주문후 상당히 기다려야 합니다.

 

 

드뎌 등장한 복매운탕.

어릴적엔 왜 이런 음식을 먹는지 전혀 이해가 안되었는데...

 

이젠 술깨는 해장용으로 고가의 음식이지만...종종 찾아 먹는 복요리.


 

양은 상당히 푸짐합니다.

 

그리고 콩나물의 질이 뛰어납니다.

아구찜종류나 복국은 콩나물이 제법 중요하게 맛을 좌우합니다.

콩나물의 질은 100점 만점입니다.


 

상당한 양입니다.

복어의 양도 다른집과 비교했을때 푸짐합니다.

 

국물은 시원합니다....

조미료를 사용치 않은 듯합니다.

약간 밍밍하다고 느낄수도 있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소문에 비해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가격에 비해 큰 맛의 강점은 없습니다.

그냥 무난한 정도의 수준입니다.


깔끔한 복매운탕의 맛...이어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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