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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집

옥산집
  
  장생포항과 공업탑로터리를 잇는 우암로 중간지점인 야음1동 야음우체국 앞 주택가에 위치한 민속주집이다. 주인이 직접 빚어 내는 민속주와 안주로 내는 돌문어요리·해물파전·군수회·생가오리무침 등을 제 맛 나게 즐겨 볼 수 있다. 옥산주는 찹쌀과 누룩으로 빚은 토속주에 한약재를 자루에 담아 넣고 1년쯤 숙성시켜 위쪽의 맑은 술만 떠내는 투명한 약주다. 15도 안팎으로 순하면서 맑은 향과 생기가 감돈다.
 
  안주로 내는 알맞은 질감의 돌문어와 「검은 해삼」으로 불리는 군수데침과 날회는 신선한 바다 냄새가 듬뿍 배어 난다. 찹쌀을 풀어 지져 내는 구수한 해물파전 등이 하나같이 제 맛을 내준다.
 
  울산지역 미식가들이 소문 날까 쉬쉬하며 숨겨놓고 다닌다는 실비집이다. 자리가 서너 개밖에 안 되어 미리 예약을 해야 불편이 없다.
 
  옥산주(0.9l/1되) 2만원, 돌문어모둠(1접시) 2만원, 군수데침·날회(1접시) 1만원, 파전 7000원.
 
  ● 주소 남구 야음동 385-13(구암주유소 뒤) 전화 052-266-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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