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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스테이크...
누구나가 다 아시는 장소입니다.
아웃백 스테이크... 호주 프랜차이즈점이죠.
개인적으로 괜찮은 집입니다.
허나 아웃백에서 음식을 드시기 전에 몇가지 아셔야 할게 있습니다.
물론 저의 다분히 개인적인 의견(?)이기에...참고만 하시길...
 
우선 빵. 맛도 제법있고 무한정 리필입니다.
그점을 조심해야 합니다. 주메뉴가 나오기 전에 배도 고프고 맛도 있어 마구 드시는데...
나중에 주메뉴를 배가 불러 맛없이 먹어야 하는 일을...적당히 두조각정도만 드시길...
그다음에 나오는게 슾이죠. 뭐 모든 슾이 다 괜찮습니다. 갠적으로 양송이가 젤 나은듯 한데.
아웃백의 샐러드는 별로입니다.
           

메뉴 선택시 2명이 가셔서 2명 모두 스테이크 하시지 마시고 한분만 스텍하시고 다른 한분은 새우요리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새우요리가 괜찮아요. 그리고 왠만하면 양념이 많이 된 음식은 별로입니다. 조심하셔야 되는 메뉴는 한국인 입맛에 맞추었다고 메뉴판에 씌어진 음식은 절대 금물.  스텍은 미디움으로 하시고 웰던은 손님 많으면 약간 질길 정도로 구워서 별로 입니다. 사이드는 복음밥이 김치를 제공하니 좋더라구요. 맥주는 걍 하이트 국산 생맥이 가격대비 괜찮고... 배가 부르면 절대 억지로 드시지 마시고 싸 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리필되는 빵도 1개는 서비스로 싸줍니다. 물론 싸달라고 해야 되지만..집에 가서 렌지에 덥혀 먹으면 상상외로 괜찮습니다.

 

배부르면서 억지로 먹는 것보다 훨씬 나은 초이스입니다.

빵도 집에서 배 고플때 렌지로 약간 덥혀 먹으면 좋아요~~ 빵 2개 싸달라면 1000원 추가.

워낙에 비싼 집이라 점심 런치메뉴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점심메뉴를 선택시 저녁보다 50%정도 저렴한데 맛은 좀 떨어집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장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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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1. 아웃백이 [236] 김명실 10.08.28(21:59)
호주 프렌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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