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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 작가 구광렬 저자와의 만남

< 체 게바라의 홀쭉한 배낭> 작가 구광렬 저자와의 만남

 

일시 : 2009년 9월 20일(일) 오후 16시

 장소 : 쌀집고양이

 함께 하는 출판사 : 실천문학

 참여인원 : 20명 이내

 

<책소개>'우리 시대의 가장 성숙한 인간'으로 추앙 받는 체 게바라. 그의 마지막 유품인 녹색 스프링 노트에 남겨진 69편의 시를 통해 체 게바라의 마지막 행적을 좇았다. 1967년 사망 당시 그가 메고 다닌 홀쭉한 배낭 속에는 지도 외에 두 권의 비망록과 녹색노트 한 권이 들어 있었다. 비망록은 사후 『체 게바라의 일기』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지만, 나머지 한 권의 노트는 시가 적혀 있었다는 소문만 무성했을 뿐 베일에 싸여 있었다.

 

 

체 게바라가 빼곡히 써 놓은 69편의 시. 그는 전운이 감도는 전장에서 시를 필사했다. 여기에는 그가 좋아했던 네 명의 시인, 파블로 네루다, 세사르 바예호, 니콜라스 기옌, 레온 펠리뻬의 시가 담겨 있다. 중남미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각종 자료를 토대로 녹색노트 속에 담긴 시와 체 게바라의 혁명정신과의 관계를 연구하고 분석하였다. 홀쭉한 배낭 속의 노트를 하나하나 넘겨 가며 숨겨진 체 게바라의 삶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저자 : 구광렬

동물을 유난히 좋아해 파타고니아에서 목동 생활을 하고 싶었던 청년 시절, 멕시코로 건너갔다. 멕시코국립대학교에서 중남미문학을 공부(문학박사)한 뒤, 멕시코 문예지 『마침표(El Punto)』와 『마른 잉크(La Tinta Seca)』에 시를 발표하고, 멕시코국립대학교 출판부에서 시집 『텅 빈 거울(El espejo vacio)』를 출판하고부터 중남미시인이 되었다. 국내에서는 오월문학상 수상과 함께 『현대문학』에 시 「들꽃」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하늘보다 높은 땅(La tierra mas alta que el cielo)』 등 몇 권의 스페인어 시집과 『나 기꺼이 막차를 놓치리』 등 몇 권의 국내 시집이 있다. 멕시코 문협 특별상, 스페인 대사상, 브라질 ALPAS XXI 라틴시인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8년 aBrace 중남미시인상 후보로 오른 뒤, 2009년에도 후보에 올랐다. 울산 문수산 기슭에서 개, 닭, 원숭이 등 좋아하는 동물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울산대학교, 동리목월문예창작대, 대구교대 등지에서 중남미문학, 시창작법 등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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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쌀고와함께하는왕초보를 위한 자본론 완전 정복(사전 접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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