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앨범

스킵 네비게이션

메인메뉴

통합검색

유토피아 메인 컨텐츠

HOME HOME 울산대학교 HOME 정보바다 HOME 포토앨범
포토앨범:젊음과 패기가 넘쳐나는 울산대학교와 바쁜 일상속에서 미처 깨닫지 못했던 아름다운 사진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촬영한 사진을 직접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 읽기

풍경|병마절도사의 영성(蔚山兵營城)

 

 


<병마절도사의 영성(이하 병영)의 유래>
울산 병영성(蔚山兵營城) 사적 제320호 1987년 지정

조선 태종17년(1417)에 쌓은 경상좌도 병마절도사의 본부가 있던 영성이다.
병영이라 함은 병마절도사영의 준말이다. 처음에는 성벽과 여장 등의 기본적인
시설만 갖추었으나, 세종때에 이르러 국방력 강화의 일환으로 4개의 문에 옹성을
쌓고, 성벽이 곧게 뻗은 곳의 방어력을 높일 수 있는 적대를 축조하였으며,
성벽 바깥으로 해자도 파는 등 시설을 더했다. 그리하여 성의 둘레는 3,732자,
높이 8자, 적대 21개소, 옹성이 설치된 대문 4개, 우물 7개 정도, 그리고
부분적으로 해자가 있는 성곽이 되었다. 성곽 안에는 군자창. 동융루. 조련고.
선위각 등의 건물이 배치되어 있었다.
그러나 정유재란 때 왜적들이 도산성(현 학성공원)을 쌓기 위해 이 성을 헐었다.
그 뒤 정확한 시기는 확실치 않으나 병영성은 재축된 듯하다.
철종 10년(1859)에 병사 이원희가 남문 밖으로 성을 넓혀 밖에 있었던
장시와 못 등이 성안으로 들게 되었다는 기사가 보이기 때문이다.
현재 병영성은 민가의 밀집으로 대부분 훼손되었고, 사방의 대문터 외에
다른 구조물들은 거의 알 수가 없다. 다만 서, 북, 동문터의 경우 주변
옹성의 형태가 부분적으로 남아 있을 뿐이다. 그리고 문터와 문터 사이의
곳곳에는 사각대지의 곡성, 또는 각루지가 있는데 기단부만 남아 있다.

 


*사진촬영장소는 울산광역시 중구 서동 149-8외 번지입니다.

 

(0)
리스트 인쇄 불량 게시물 신고하기

댓글 리스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본문 다시읽기

리뷰컨텐츠는 현재 페이지의 본문내용에 다시 접근할 수 있도록 링크를 제공합니다.

상위링크

리뷰 네비게이션


디자인 구성요소

디자인 구성요소는 일반 사용자에게 시각적인 효과를 제공하기 위한 의미가 포함되지 않은 이미지 요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