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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속 기독교를 생각하다 - 2008학년도 한국니체학회 춘계학술대회의 첨부된 사진(이미지) no.10
니체 속 기독교를 생각하다 - 2008학년도 한국니체학회 춘계학술대회
작성일 2008.04.29 조회 13,237

 

니체 속 기독교를 생각하다

2008학년도 한국니체학회 춘계학술대회

 


▲ 한국니체학회 이진우 회장

 

 4월 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본관 5층 강당에서는 한국니체학회(회장ㆍ계명대학교 총장 이진우)에서 주최하는 ‘2008학년도 한국니체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있었다. 우리 대학교 철학과와 울산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가 각각 주관ㆍ후원한 이 날 행사는 ‘니체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열렸다. 사회를 맡은 우리 대학교 철학과 이상엽 교수는 “한국니체학회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학회”라며 “우리 대학교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 한다”고 말했다.

 

 개회사에서 한국니체학회 이진우 회장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해나가면서 니체의 사상을 알아가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좋은 자리를 마련해 준 울산대학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대학교 정정길 총장은 학술대회를 위해 우리 대학교에 방문해 주신 많은 교수, 학생들에게 환영 한다며 “전공 상관없이 많이 배워갈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는 축사를 전했다.

 


▲수원대학교 이주향 교수의 발표 및 논평

 

 학술대회는 논문 발표와 논평으로 진행되어 ▲수원대학교 이주향 교수 「기독교 죄개념에 대한 니체의 비판과 그리스도적 실천」▲계명대학교 박홍기 교수「허무주의적 기독교와 예술가적 종교」▲ 서강대학교 최순영 교수「니체의 기독교 이해에 대한 비판적 고찰」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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